이름을 걸고 담갔습니다
회사 로고 대신 담근 사람의 이름을 그대로 상품명에 씁니다. 네이버 판매 랭킹 2위에 오른 것도 '누가 담갔는지'가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전남 곡성군 옥과면. 큰 공장 브랜드가 아니라 지역 이름을 정직하게 내겁니다.
"제 이름 걸고 파는 건데,
대충 담그면 제일 먼저 제가 압니다."
"이름 걸고 파는 분들 김치가 확실히 다르다는 걸 느꼈어요." · "옥과라는 동네도 처음 알았는데 검색해보니 실제로 배추가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 "2kg이라 부담 없이 먼저 시켜봤습니다."
| 생산자 | 김권태 (전남 곡성 옥과) |
|---|---|
| 내용량 | 1kg · 2kg · 4kg |
| 보관방법 | 0~10℃ 냉장 보관 |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냉장 유통기한 내 (라벨 표기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