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 배추
해풍 맞고 자란 계약 재배 배추. 속이 노랗게 찬 것만 새벽 입고분으로 선별합니다.
EUNJUNE KIMCHI · ALL IN ONE
품목마다 원재료 · 공정 · 맛 프로필 · 숙성 가이드 · 활용법 · 후기 · 상품정보 제공고시까지 빠짐없이 넣었습니다. 위쪽 칩을 눌러 원하는 김치로 바로 이동하세요.
Index
포기김치가 온라인 김치 판매액의 31.8%로 1위, 깍두기 · 맛김치류가 24.8%, 열무김치 12.8%, 총각김치 8.9%를 차지합니다. 여기에 소비자 선호도 조사 상위 품목과 순한맛 · 계절 수요를 더해 열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 순위 | 품목 | 판매가 |
|---|---|---|
| 1 | 전라도 포기김치 온라인 김치 판매액의 31.8%를 차지하는 최다 판매 품목 | 19,900원~ |
| 2 | 깍두기 포기김치 다음으로 많이 팔리는 무김치. 온라인 판매액 비중 2위권 | 14,900원~ |
| 3 | 열무김치 포기김치 · 깍두기에 이은 판매 3위 품목 (판매액 비중 12.8%) | 15,000원~ |
| 4 | 총각김치 온라인 판매액 비중 8.9%. 소비자 선호도 조사 4위 품목 | 20,000원~ |
| 5 | 돌산 갓김치 소비자 선호도 조사 5위 (19.5%). 고깃집 · 선물용으로 꾸준한 품목 | 17,000원~ |
| 6 | 묵은지 소비자 선호도 조사 6위 (18.2%). 찌개 · 찜 수요로 사계절 판매 | 16,000원~ |
| 7 | 쪽파 파김치 소비자 선호도 조사 8위 (15.4%). 대형 브랜드 판매 순위 상위 품목 | 17,000원~ |
| 8 | 백김치 어린이 · 어르신 · 병원 급식 수요로 꾸준한 순한맛 대표 품목 | 18,000원~ |
| 9 | 오이소박이 여름철 반짝 수요가 집중되는 계절 김치. 5~8월 주문이 몰립니다 | 16,000원~ |
| 10 | 깻잎김치 소비자 선호도 조사 10위 (13.9%). 소포장 반찬 수요가 큰 품목 | 13,000원~ |
판매 1위 · Pogi Kimchi
남도식 젓갈 양념을 아끼지 않은, 명인의 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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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가격 부가세 포함
배추 · 무 · 고춧가루 · 마늘까지 전량 국산. 중국산 고춧가루는 한 번도 쓴 적이 없습니다.
3년 삭힌 추자도 멸치액젓과 6월 신안 육젓. 찹쌀풀은 직접 쑤어 씁니다.
재고 없이 그날 담가 그날 출고. 생김치 상태로 도착합니다.

해남에서 새벽에 올라온 배추만 받습니다. 겉잎을 벗기고 세 번 씻어 신안 천일염에 열두 시간 절입니다. 시간을 줄이면 겉만 짜고 속은 설익습니다. 그건 김치가 아니라 절인 배추입니다.
양념은 다시마와 디포리로 낸 육수에 찹쌀풀을 쑤어 섞고, 3년 삭힌 멸치액젓과 6월 육젓을 배합해 만듭니다. 젓갈향은 눌러두고 감칠맛만 남기는 배합이 남도식의 핵심입니다.
마지막 버무림은 반드시 사람 손으로 합니다. 속잎 사이사이 양념을 밀어 넣는 그 손맛이 김치 맛의 팔 할입니다.
“저울보다 손이 먼저 압니다. 40년을 담갔는데, 똑같은 배추는 하루도 없었어요.”김치 명인 곽은주

해풍 맞고 자란 계약 재배 배추. 속이 노랗게 찬 것만 새벽 입고분으로 선별합니다.

2년간 간수를 뺀 천일염. 쓴맛이 없어 12시간 저염 절임이 가능합니다.

햇볕에 말린 당해년 태양초만 사용. 색이 맑고 매운맛보다 단맛이 먼저 옵니다.

6월 육젓과 3년 삭힌 멸치액젓을 배합. 다시 육수와 찹쌀풀을 직접 쑤어 섞습니다.
2년 이상 숙성한 젓갈에서 오는 깊은 맛
다시 육수와 무채가 남기는 개운함
12시간 저염 절임으로 살린 조직감
국산 태양초, 매운맛보다 단맛이 먼저
나트륨 100g당 620mg — 저염 지향
갓 담그면 겉절이, 2주면 절정, 6개월이면 묵은지 — 버릴 타이밍이 없는 김치.

해남 · 괴산에서 새벽에 올라온 당일 입고분만 받습니다.

겉잎과 밑동을 손으로 손질하고 4등분으로 가릅니다.

지하 암반수로 세 번 세척해 흙과 이물을 걷어냅니다.

저온에서 열두 시간. 속까지 균일하게 절입니다.

겉소금을 세 번 헹구고 눌러 짜지 않고 채반에서 뺍니다.

속대까지 사람 손으로. 금속검출기를 통과한 뒤 진공 밀봉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담깁니다 — 재고 없는 김치
도착 직후. 고소한 양념과 배추 단맛이 살아 있는 생김치 상태.
탄산이 오르기 시작합니다. 밥반찬으로 가장 무난한 시기.
감칠맛과 산미가 균형을 이루는 구간. 명인이 권하는 타이밍.
0~4℃에서 여섯 달. 김치찌개 · 찜용 묵은지가 됩니다.

도착 후 3일까지가 겉절이 구간. 밥 한 공기가 먼저 생각납니다.

기름진 고기의 뒷맛을 시원하게 끊어줍니다.

탄산이 오른 2주차 김치가 가장 잘 맞습니다.

한 달 넘게 익은 것으로 끓이면 국물 색이 달라집니다.
시원하고 아삭한데 젓갈향이 과하지 않아요. 아이들도 잘 먹어서 재구매 의향 있습니다.
국물 색부터 다르더라고요. 고춧가루가 맑고 텁텁한 맛이 전혀 없습니다.
받자마자 먹어도 맛있는데 사흘 두고 먹으니 확실히 깊어집니다. 배추가 진짜 아삭해요.
아이스팩 덕분에 여름에도 신선하게 받았습니다. 국물까지 아까워서 다 먹었어요.
3년 삭힌 멸치액젓과 6월 육젓을 배합해 젓갈향은 눌러두고 감칠맛만 남기도록 조정합니다. 남도식이지만 젓갈향이 부담스럽다는 후기는 드뭅니다. 그래도 걱정되시면 요청사항에 "젓갈 약하게"를 적어 주세요.
배추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5kg은 통배추 약 2포기, 10kg은 약 4포기 분량입니다. 4인 가족이 2~3주 드시는 양이 5kg입니다.
주문 후에 담가 당일 출고하기 때문에 대부분 생김치(겉절이) 상태로 도착합니다. 다만 여름철에는 하루 사이에도 발효가 진행되므로 도착 즉시 냉장 보관해 주세요.
| 제품명 | 은주네김치 전라도 포기김치 |
|---|---|
| 식품유형 | 김치류 (배추김치, 비살균제품) |
| 생산자 · 제조원 | 농업회사법인 (주)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시 |
| 내용량 | 2kg · 5kg · 10kg |
| 판매가 | 2kg 19,900원 · 5kg 42,500원 · 10kg 78,000원 |
| 원재료명 및 함량 | 절임배추 87%[배추(국산) 98%, 천일염(국산)], 무(국산), 고춧가루(국산), 마늘(국산), 쪽파(국산), 무채(국산), 생강(국산), 양파(국산), 새우젓(국산), 멸치액젓(국산), 찹쌀풀(국산), 다시육수 |
| 영양성분 | 100g당 열량 32kcal · 나트륨 620mg · 탄수화물 6g · 당류 3g · 지방 0.4g · 단백질 1.8g |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냉장 30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
| 보관방법 | 0~10℃ 냉장 보관 (김치냉장고 0~4℃ 권장) · 개봉 후 냉장 |
|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내부 비닐), 골판지(외부 박스) |
| 수입식품 문구 | 해당 없음 (국내 제조) |
| 소비자상담 | 고객센터 1588-4057 (평일 09:00~18:00 (주말 · 공휴일 휴무)) ·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 |
| 영양성분 (100g 기준) | 함량 | 1일 기준치 대비 |
|---|---|---|
| 열량 | 32kcal | |
| 나트륨 | 620mg | 31% |
| 탄수화물 | 6g | 2% |
| 당류 | 3g | 3% |
| 지방 | 0.4g | 1% |
| 포화지방 | 0.1g | 1% |
| 트랜스지방 | 0g | |
| 콜레스테롤 | 0mg | 0% |
| 단백질 | 1.8g | 3%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 중량 5kg 42,500원 · 연중 · 소비기한 제조일로부터 냉장 30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판매 2위 · Kkakdugi
국밥집 그 맛. 사방 2.5cm로 썰어 담근 가을무 깍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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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가격 부가세 포함
조직이 단단해지는 10월 이후 가을무를 우선 씁니다. 물러지지 않고 끝까지 아삭합니다.
한입에 들어가되 씹는 맛이 남는 크기. 손칼로 결을 살려 썹니다.
물에 담그지 않고 소금만 뿌려 두 시간. 무의 단물을 빼지 않습니다.

깍두기가 물러지는 이유는 대개 절임에 있습니다. 무를 소금물에 오래 담그면 겉은 짜고 속은 물러집니다. 은주네는 썰어 놓은 무에 천일염을 뿌려 두 시간만 절이고, 나온 무물은 버리지 않고 양념에 다시 넣습니다.
양념에는 신안 육젓을 갈아 넣고 찹쌀풀 대신 삶은 무즙을 씁니다. 국물이 걸쭉해지지 않아 국밥에 올려도 탁해지지 않고, 익을수록 국물이 맑게 시원해집니다.
가을무 철에는 무가 워낙 달아 설탕을 거의 넣지 않습니다. 봄여름 무는 매실청을 조금 더해 단맛을 맞춥니다.
“무는 칼이 반입니다. 결을 눕혀 썰면 물러지고, 세워 썰면 끝까지 아삭해요.”김치 명인 곽은주

조직이 단단하고 단맛이 오른 가을무 우선. 잔뿌리와 흠집 있는 것은 걸러냅니다.

간수 뺀 천일염을 뿌려 두 시간만 절입니다. 무의 단물을 지키는 방식입니다.

고운 고춧가루와 굵은 고춧가루를 7:3으로 섞어 색과 질감을 함께 냅니다.

6월 육젓을 갈아 넣어 감칠맛을 냅니다. 찹쌀풀 대신 삶은 무즙을 씁니다.
가을무 + 단시간 절임으로 지킨 조직감
무즙 양념이 남기는 맑고 개운한 끝맛
육젓을 갈아 넣어 국물까지 진합니다
국밥에 올려도 부담 없는 중간 매운맛
가을무 자체 당도. 설탕은 거의 넣지 않습니다
설렁탕 한 그릇에 두 조각, 국물에 담갔다 먹으면 그때부터 손이 멈추지 않습니다.

영암 · 제주 무를 새벽 입고분으로 받습니다.

무청을 자르고 잔뿌리와 흠집을 손으로 도려냅니다.

지하 암반수로 세 번 씻어 흙을 완전히 걷어냅니다.

결을 세워 썰어야 끝까지 아삭합니다. 크기를 균일하게 맞춥니다.

물에 담그지 않고 소금만 뿌립니다. 나온 무물은 양념에 다시 씁니다.

육젓 양념을 손으로 버무려 그날 진공 포장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담깁니다 — 재고 없는 김치
무의 단맛이 그대로. 아삭한 식감이 가장 강한 구간.
고춧가루 색이 무 속까지 들어갑니다. 반찬으로 딱 좋은 시기.
탄산이 오르고 국물이 시원해집니다. 국밥에 올리기 가장 좋은 때.
신맛이 오릅니다. 볶아서 깍두기볶음밥으로 쓰면 좋습니다.

뜨거운 국물에 담갔다 건져 먹으면 단맛이 확 올라옵니다.

기름진 고기를 아삭한 무가 끊어줍니다.

신맛이 오른 깍두기를 잘게 썰어 참기름에 볶으면 완성입니다.

국물 있는 면 요리에 두세 조각이면 충분합니다.
동네 순대국집 깍두기랑 똑같아요. 아니 더 시원합니다. 국물이 안 탁해서 좋아요.
2주 넘게 먹었는데도 아삭합니다. 다른 데서 산 건 일주일이면 흐물했는데 확실히 다릅니다.
한입에 들어가는데 씹는 맛이 있어요. 아이도 잘 먹어서 1kg 소포장 자주 시킵니다.
집에서 곰탕 끓일 때마다 시킵니다. 무 단맛이 살아 있어서 설탕 맛이 안 나요.
무를 소금물에 담그지 않고 뿌려 절이는 방식이라 조직이 잘 무너지지 않습니다. 다만 봄여름 무는 가을무보다 수분이 많아 상대적으로 빨리 익습니다. 오래 두실 계획이면 0~4℃ 김치냉장고 보관을 권합니다.
가능합니다. 같은 양념으로 무를 크고 납작하게 썰면 섞박지가 됩니다. 주문서 요청사항에 "섞박지로"라고 적어 주시면 그렇게 담가 보내드립니다.
봄 · 여름 무는 간혹 쌉쌀한 맛이 있습니다. 은주네는 가을무를 저온 저장해 연중 사용하며, 무가 좋지 않은 시기에는 아예 담그지 않고 품절로 돌립니다.
| 제품명 | 은주네김치 깍두기 |
|---|---|
| 식품유형 | 김치류 (깍두기, 비살균제품) |
| 생산자 · 제조원 | 농업회사법인 (주)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시 |
| 내용량 | 1kg · 2kg · 4kg |
| 판매가 | 1kg 14,900원 · 2kg 26,000원 · 4kg 48,000원 |
| 원재료명 및 함량 | 무 92%(국산), 고춧가루(국산), 새우젓(국산), 마늘(국산), 쪽파(국산), 생강(국산), 양파(국산), 멸치액젓(국산), 천일염(국산), 매실청(국산) |
| 영양성분 | 100g당 열량 28kcal · 나트륨 580mg · 탄수화물 5.6g · 당류 3.4g · 지방 0.2g · 단백질 1.2g |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냉장 30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
| 보관방법 | 0~10℃ 냉장 보관 (김치냉장고 0~4℃ 권장) · 개봉 후 냉장 |
|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내부 비닐), 골판지(외부 박스) |
| 수입식품 문구 | 해당 없음 (국내 제조) |
| 소비자상담 | 고객센터 1588-4057 (평일 09:00~18:00 (주말 · 공휴일 휴무)) ·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 |
| 영양성분 (100g 기준) | 함량 | 1일 기준치 대비 |
|---|---|---|
| 열량 | 28kcal | |
| 나트륨 | 580mg | 29% |
| 탄수화물 | 5.6g | 2% |
| 당류 | 3.4g | 3% |
| 지방 | 0.2g | 0% |
| 포화지방 | 0g | 0% |
| 트랜스지방 | 0g | |
| 콜레스테롤 | 0mg | 0% |
| 단백질 | 1.2g | 2%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 중량 2kg 26,000원 · 가을무 성수기 10~3월 최상 · 소비기한 제조일로부터 냉장 30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여름 1위 · Yeolmu Kimchi
국수 말아 먹는 여름. 풋내 없이 담근 어린 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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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가격 부가세 포함
줄기가 억세지기 전, 25cm 안쪽 열무만 씁니다. 질긴 심이 없습니다.
씻을 때 문지르지 않고 흔들어 헹굽니다. 상처가 나면 그 자리에서 풋내가 납니다.
밀가루풀 대신 보리를 삶아 거른 물. 국물이 무겁지 않고 시원합니다.

열무김치에서 풋내가 나는 이유는 대개 씻고 절이는 과정에서 잎에 상처가 나기 때문입니다. 은주네는 열무를 문질러 씻지 않고 찬물에 담가 흔들어 헹구고, 절일 때도 뒤적이지 않고 한 번만 뒤집습니다.
국물은 보리를 삶아 거른 물로 잡습니다. 밀가루풀보다 가볍고, 익어도 국물이 텁텁해지지 않아 국수를 말았을 때 면 맛을 가리지 않습니다.
여름에는 하루가 다르게 익습니다. 그래서 열무만큼은 담근 그날 바로 보냅니다. 도착하시면 익은 정도를 보고 실온에 반나절 두거나 바로 냉장하시면 됩니다.
“열무는 손이 많이 가면 갈수록 맛이 없어져요. 덜 만지는 게 비법입니다.”김치 명인 곽은주

25cm 안쪽 어린 열무만 선별. 줄기가 억센 것은 쓰지 않습니다.

보리를 삶아 거른 물로 국물을 잡습니다. 밀가루풀보다 가볍고 시원합니다.

고운 고춧가루 위주로 써서 국물 색은 맑고 잎에는 잘 붙게 합니다.

3년 삭힌 액젓을 소량만. 여름 김치라 젓갈은 절제해서 넣습니다.
보리풀 국물이 남기는 맑고 가벼운 끝맛
어린 열무의 연한 줄기와 잎
젓갈을 절제해 여름에도 부담 없게
국수에 말았을 때 딱 맞는 중간 매운맛
국물째 먹는 김치라 염도를 낮췄습니다
국물이 맑아야 국수가 삽니다. 열무김치는 건더기보다 국물이 먼저입니다.

이른 아침 수확분만 받습니다. 시들면 풋내가 납니다.

잔뿌리를 다듬고 상한 겉잎만 골라냅니다.

문지르지 않고 찬물에 담가 흔들어 세 번 헹굽니다.

천일염을 뿌려 40분. 한 번만 뒤집어 잎에 상처를 내지 않습니다.

삶아 거른 보리물에 액젓과 고춧가루를 풀어 국물을 만듭니다.

누르지 않고 국물을 부어 담습니다. 그날 바로 출고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담깁니다 — 재고 없는 김치
풋풋한 채소 맛. 국물은 아직 심심합니다.
여름 기준 이틀이면 국물이 시원해집니다. 국수 말기 좋은 때.
탄산과 산미가 올라옵니다. 열무비빔밥에 가장 잘 맞습니다.
푹 익습니다. 열무된장국이나 지짐으로 쓰면 좋습니다.

소면을 삶아 찬물에 헹구고 김치 국물을 부으면 끝. 얼음 두 개면 완성입니다.

찬밥에 열무김치와 참기름, 고추장 반 숟갈이면 여름 한 끼가 됩니다.

보리밥에 열무김치를 얹고 강된장을 곁들이면 남도식 한 상입니다.

많이 익은 열무는 된장을 풀어 국으로 끓이면 다시 살아납니다.
집에서 담그면 늘 풋내 때문에 실패했는데 이건 깔끔합니다. 국물이 진짜 시원해요.
3년째 여름만 되면 주문합니다. 국수 말아 먹으려고 국물 넉넉히 주시는 게 좋아요.
어린 열무라 그런지 줄기까지 부드럽습니다. 아이도 잘 먹네요.
보리밥에 열무김치 얹어 먹으니 시골 외갓집 생각납니다. 국물까지 다 마셨어요.
5월부터 9월까지가 열무 제철이고 맛도 가장 좋습니다. 그 외 기간에는 시설 재배 열무로 담그며, 원물 상태가 기준에 못 미치면 담그지 않고 품절로 돌립니다.
건더기와 국물 비율을 약 6:4로 담아 보냅니다. 국수용으로 국물을 더 원하시면 요청사항에 "국물 넉넉히"를 적어 주세요.
많이 익어 신맛이 강해지면 열무된장국이나 열무지짐으로 쓰시면 좋습니다. 국물은 버리지 말고 국수 육수로 쓰면 그대로 여름 냉국이 됩니다.
| 제품명 | 은주네김치 열무김치 |
|---|---|
| 식품유형 | 김치류 (열무김치, 비살균제품) |
| 생산자 · 제조원 | 농업회사법인 (주)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시 |
| 내용량 | 1.5kg · 3kg · 5kg |
| 판매가 | 1.5kg 15,000원 · 3kg 27,000원 · 5kg 42,000원 |
| 원재료명 및 함량 | 열무 78%(국산), 정제수, 보리풀(보리:국산), 고춧가루(국산), 마늘(국산), 양파(국산), 쪽파(국산), 생강(국산), 멸치액젓(국산), 천일염(국산) |
| 영양성분 | 100g당 열량 21kcal · 나트륨 460mg · 탄수화물 4.2g · 당류 2.1g · 지방 0.2g · 단백질 1.4g |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냉장 21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
| 보관방법 | 0~10℃ 냉장 보관 (김치냉장고 0~4℃ 권장) · 개봉 후 냉장 |
|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내부 비닐), 골판지(외부 박스) |
| 수입식품 문구 | 해당 없음 (국내 제조) |
| 소비자상담 | 고객센터 1588-4057 (평일 09:00~18:00 (주말 · 공휴일 휴무)) ·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 |
| 영양성분 (100g 기준) | 함량 | 1일 기준치 대비 |
|---|---|---|
| 열량 | 21kcal | |
| 나트륨 | 460mg | 23% |
| 탄수화물 | 4.2g | 1% |
| 당류 | 2.1g | 2% |
| 지방 | 0.2g | 0% |
| 포화지방 | 0g | 0% |
| 트랜스지방 | 0g | |
| 콜레스테롤 | 0mg | 0% |
| 단백질 | 1.4g | 3%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 중량 3kg 27,000원 · 5~9월 제철 · 연중 주문 가능 · 소비기한 제조일로부터 냉장 21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판매 4위 · Chonggak Kimchi
무청까지 아삭한 알타리. 한 개씩 집어 먹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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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가격 부가세 포함
너무 굵으면 심이 생기고 가늘면 무 맛이 없습니다. 3~4cm 굵기만 씁니다.
무청이 총각김치의 절반입니다. 억센 잎만 걸러내고 통째로 담습니다.
자르지 않고 통째 절여야 무즙이 빠지지 않고 단맛이 남습니다.

총각김치를 사 놓고 무만 먹고 무청은 남기는 분이 많습니다. 대개 무청이 억세거나 흙내가 나기 때문입니다. 은주네는 무청이 연한 어린 알타리만 골라 쓰고, 밑동 사이에 낀 흙을 칫솔로 하나하나 털어냅니다.
알타리는 자르지 않고 통째로 절입니다. 칼을 대면 그 자리로 무즙이 빠져나가 단맛이 사라집니다. 통으로 두 시간 절인 뒤 무청을 살살 접어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로 묶어 담급니다.
양념은 포기김치보다 젓갈을 조금 더 씁니다. 무는 배추보다 단맛이 강해서 젓갈이 받쳐줘야 균형이 맞습니다.
“무청 손질에 시간이 제일 오래 걸립니다. 그런데 그걸 건너뛰면 총각김치가 아니에요.”김치 명인 곽은주

3~4cm 굵기, 무청이 연한 것만 선별. 심이 생긴 것은 걸러냅니다.

통째로 두 시간 절입니다. 자르지 않아야 무즙이 남습니다.

굵은 고춧가루 비율을 높여 무청에 양념이 잘 붙게 합니다.

무의 단맛을 받치려 포기김치보다 젓갈을 조금 더 씁니다.
통절임으로 지킨 무의 단단한 조직
젓갈을 넉넉히 써서 무의 단맛을 받칩니다
무즙이 살아 있어 끝맛이 개운합니다
굵은 고춧가루가 주는 뒤늦은 매움
무가 단맛이 강해 간을 조금 세게 잡습니다
한 개를 통째로 집어 밥에 걸치면, 그 자체로 반찬 두 가지 값을 합니다.

무청이 연한 이른 수확분만 받습니다.

밑동의 흙을 솔로 털고 억센 겉잎만 골라냅니다.

무청 사이 흙까지 지하 암반수로 세 번 씻습니다.

자르지 않고 통으로 절여 무즙과 단맛을 지킵니다.

겉소금을 헹구고 채반에 세워 자연 탈수합니다.

무청을 접어 묶고 양념을 손으로 발라 그날 밀봉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담깁니다 — 재고 없는 김치
무의 단맛과 무청의 풋풋함이 살아 있는 상태.
무 속까지 양념이 들어갑니다. 반찬으로 가장 무난한 시기.
탄산이 오르고 감칠맛이 최고조에 이릅니다.
신맛이 강해집니다. 총각김치찜이나 찌개로 쓰기 좋습니다.

한 개를 통째로 집어 밥에 걸쳐 먹는 것이 제일입니다.

라면 국물에 무청을 담갔다 먹으면 매운맛이 정리됩니다.

기름진 고기와 함께 씹으면 무의 단맛이 배로 올라옵니다.

많이 익은 것을 돼지고기와 함께 자작하게 조리면 별미입니다.
보통 무청은 남기는데 여기 건 연해서 다 먹게 됩니다. 손질이 진짜 잘 돼 있어요.
한 개씩 집어 먹기 딱 좋은 크기로 맞춰져 있어요. 흙 한 톨 없이 깨끗합니다.
전라도 김치답게 젓갈이 넉넉한데 비리지 않습니다. 밥도둑이에요.
3주쯤 두니 탄산이 톡 쏘면서 최고입니다. 다음엔 6kg 시키려고요.
같은 무를 부르는 다른 이름입니다. 지역에 따라 알타리무 · 총각무로 부르며, 이 무로 담근 김치를 총각김치 또는 알타리김치라고 합니다.
무청이 연한 어린 알타리만 선별해 담급니다. 억센 겉잎은 손질 단계에서 골라내므로 무청까지 드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질기다고 느끼시면 익힌 뒤 드시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가능합니다. 요청사항에 "반 갈라서"라고 적어 주시면 세로로 반 갈라 담급니다. 다만 통으로 담근 쪽이 단맛과 아삭함이 더 오래갑니다.
| 제품명 | 은주네김치 총각김치 |
|---|---|
| 식품유형 | 김치류 (총각김치, 비살균제품) |
| 생산자 · 제조원 | 농업회사법인 (주)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시 |
| 내용량 | 2kg · 4kg · 6kg |
| 판매가 | 2kg 20,000원 · 4kg 37,000원 · 6kg 53,000원 |
| 원재료명 및 함량 | 알타리무 90%(국산), 고춧가루(국산), 멸치액젓(국산), 새우젓(국산), 마늘(국산), 쪽파(국산), 생강(국산), 양파(국산), 찹쌀풀(국산), 천일염(국산) |
| 영양성분 | 100g당 열량 30kcal · 나트륨 600mg · 탄수화물 5.8g · 당류 3.2g · 지방 0.3g · 단백질 1.6g |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냉장 30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
| 보관방법 | 0~10℃ 냉장 보관 (김치냉장고 0~4℃ 권장) · 개봉 후 냉장 |
|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내부 비닐), 골판지(외부 박스) |
| 수입식품 문구 | 해당 없음 (국내 제조) |
| 소비자상담 | 고객센터 1588-4057 (평일 09:00~18:00 (주말 · 공휴일 휴무)) ·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 |
| 영양성분 (100g 기준) | 함량 | 1일 기준치 대비 |
|---|---|---|
| 열량 | 30kcal | |
| 나트륨 | 600mg | 30% |
| 탄수화물 | 5.8g | 2% |
| 당류 | 3.2g | 3% |
| 지방 | 0.3g | 1% |
| 포화지방 | 0.1g | 1% |
| 트랜스지방 | 0g | |
| 콜레스테롤 | 0mg | 0% |
| 단백질 | 1.6g | 3%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 중량 4kg 37,000원 · 가을 알타리 10~2월 최상 · 소비기한 제조일로부터 냉장 30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여수식 · Gat Kimchi
여수 돌산 갓. 알싸한 향이 코끝을 먼저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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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가격 부가세 포함
돌산 갓은 줄기가 연보라빛이고 잎이 부드럽습니다. 알싸하되 쓰지 않습니다.
담근 뒤 이틀 저온 숙성해 보냅니다. 갓 특유의 톡 쏘는 맛이 그때 완성됩니다.
갓의 강한 향을 받치려면 젓갈이 받쳐줘야 합니다. 남도식으로 아끼지 않습니다.

갓김치를 못 드시는 분들 대부분은 쓴맛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쓴맛은 갓의 맛이 아니라 억센 갓을 늦게 수확했을 때 나는 맛입니다. 여수 돌산에서 자란 갓은 줄기가 연보라빛이고 잎이 부드러워 알싸한 향만 남고 쓴맛이 거의 없습니다.
갓은 씻고 나서 물기를 완전히 털어야 합니다. 물이 남으면 국물이 묽어지고 향이 흩어집니다. 채반에 세워 두 시간 물을 뺀 뒤 양념을 바릅니다.
담근 즉시 보내지 않고 0~4℃에서 이틀 숙성한 뒤 출고합니다. 갓김치는 그 이틀이 맛을 만듭니다.
“갓은 향으로 먹는 김치예요. 향이 죽으면 그냥 매운 채소가 됩니다.”김치 명인 곽은주

줄기가 연보라빛인 어린 갓만 선별. 억센 갓은 쓴맛이 납니다.

짧게 절여 갓의 향을 지킵니다. 절임 시간은 40분을 넘기지 않습니다.

갓의 진한 색을 받치도록 고운 고춧가루를 넉넉히 씁니다.

갓의 강한 향을 감칠맛으로 받칩니다. 남도식으로 아끼지 않습니다.
젓갈을 넉넉히 넣은 남도식 양념
돌산 갓 특유의 코끝을 치는 향
짧은 절임으로 남긴 줄기의 씹는 맛
고춧가루 매움 + 갓의 알싸함이 겹칩니다
향이 강한 김치라 간을 조금 세게 잡습니다
삼겹살 한 점에 갓김치 한 줄기. 그 조합을 아는 분은 갓김치부터 시킵니다.

여수 돌산에서 당일 수확분을 받습니다.

뿌리를 다듬고 억센 겉잎을 골라냅니다.

줄기 사이 흙을 찬물에 흔들어 세 번 씻어냅니다.

오래 절이면 향이 날아갑니다. 40분을 넘기지 않습니다.

채반에 세워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국물이 묽어지지 않게.

한 줄기씩 양념을 바르고 0~4℃에서 이틀 숙성 후 출고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담깁니다 — 재고 없는 김치
이미 이틀 숙성해 보냅니다. 바로 드셔도 향이 올라와 있습니다.
알싸함과 감칠맛이 가장 균형 잡히는 구간.
젓갈 향이 진해지고 색이 짙어집니다. 애호가들이 찾는 구간.
푹 삭습니다. 잘게 썰어 볶음밥이나 비빔국수에 쓰면 좋습니다.

기름진 구이에 한 줄기. 갓김치를 찾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삶은 고기에 얹으면 알싸한 향이 누린내를 눌러줍니다.

잘게 썰어 참기름과 함께 비비면 향이 국수에 그대로 붙습니다.

갓김치 한 줄기와 김 한 장이면 다른 반찬이 필요 없습니다.
여수 여행 가서 먹었던 갓김치 맛이 그리워 시켰는데 그대로입니다. 향이 살아 있어요.
예전에 산 갓김치는 써서 못 먹었는데 이건 알싸하기만 하고 쓰지 않습니다.
삼겹살 구울 때마다 꺼내 먹습니다. 젓갈이 넉넉해서 밥에도 잘 어울려요.
부모님께 보냈는데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십니다. 포장도 깔끔합니다.
고춧가루 매움보다 갓 특유의 알싸한 향이 먼저 옵니다. 겨자와 비슷한 계열의 향입니다. 처음이시면 1kg으로 시작해 보시고, 요청사항에 "덜 맵게"를 적으시면 고춧가루를 줄여 담급니다.
갓김치는 향이 강해 다른 반찬에 향이 옮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밀폐용기에 따로 담아 보관해 주세요. 지퍼백을 한 겹 더 씌우면 확실합니다.
한 달 이상 삭힌 갓김치는 별미로 칩니다. 색이 짙어지고 젓갈 향이 깊어지는데, 잘게 썰어 볶음밥이나 비빔국수에 넣으면 아주 좋습니다.
| 제품명 | 은주네김치 돌산 갓김치 |
|---|---|
| 식품유형 | 김치류 (갓김치, 비살균제품) |
| 생산자 · 제조원 | 농업회사법인 (주)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시 |
| 내용량 | 1kg · 2kg · 3kg |
| 판매가 | 1kg 17,000원 · 2kg 31,000원 · 3kg 44,000원 |
| 원재료명 및 함량 | 갓 88%(국산, 여수 돌산), 고춧가루(국산), 멸치액젓(국산), 새우젓(국산), 마늘(국산), 생강(국산), 양파(국산), 찹쌀풀(국산), 천일염(국산), 통깨(국산) |
| 영양성분 | 100g당 열량 38kcal · 나트륨 680mg · 탄수화물 6.4g · 당류 2.8g · 지방 0.6g · 단백질 2.6g |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냉장 45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
| 보관방법 | 0~10℃ 냉장 보관 (김치냉장고 0~4℃ 권장) · 개봉 후 냉장 |
|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내부 비닐), 골판지(외부 박스) |
| 수입식품 문구 | 해당 없음 (국내 제조) |
| 소비자상담 | 고객센터 1588-4057 (평일 09:00~18:00 (주말 · 공휴일 휴무)) ·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 |
| 영양성분 (100g 기준) | 함량 | 1일 기준치 대비 |
|---|---|---|
| 열량 | 38kcal | |
| 나트륨 | 680mg | 34% |
| 탄수화물 | 6.4g | 2% |
| 당류 | 2.8g | 3% |
| 지방 | 0.6g | 1% |
| 포화지방 | 0.1g | 1% |
| 트랜스지방 | 0g | |
| 콜레스테롤 | 0mg | 0% |
| 단백질 | 2.6g | 5%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 중량 2kg 31,000원 · 11~3월 돌산 갓 제철 · 소비기한 제조일로부터 냉장 45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6개월 숙성 · Mukeunji
0~4℃에서 여섯 달. 김치찌개 국물 색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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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가격 부가세 포함
급속 산패시킨 신김치가 아닙니다. 0~4℃에서 최소 180일 저온 숙성한 것만 보냅니다.
온도가 흔들리면 군내가 납니다. 숙성실 온도를 ±0.5℃로 관리합니다.
묵은지 국물이 찌개 맛의 절반입니다. 국물을 함께 담아 보냅니다.

묵은지는 신김치가 아닙니다. 신김치는 실온에서 빨리 시어버린 김치이고, 묵은지는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발효가 진행되며 유산균이 자리를 잡은 김치입니다. 같은 신맛이라도 결이 완전히 다릅니다.
은주네는 김장철에 담근 포기김치를 0~4℃ 저온 숙성실에 넣고 최소 여섯 달을 기다립니다. 온도가 흔들리면 군내가 나기 때문에 숙성실 온도는 ±0.5℃ 범위로 관리합니다.
출고할 때는 국물을 함께 담습니다. 묵은지 국물에는 여섯 달치 감칠맛이 들어 있어서, 찌개를 끓일 때 그 국물을 부으면 육수를 따로 낼 필요가 없습니다.
“묵은지는 담그는 기술이 아니라 참는 기술입니다. 다섯 달째가 제일 어려워요.”김치 명인 곽은주

가을 해남 배추로 담근 포기김치를 그대로 숙성합니다.

장기 숙성용은 절임 염도를 조금 높여 조직이 무너지지 않게 합니다.

숙성 중 색이 짙어지도록 색소가 진한 태양초를 씁니다.

숙성이 길수록 젓갈의 감칠맛이 김치 전체로 퍼집니다.
180일 숙성으로 완전히 자리 잡은 젓갈 맛
톡 쏘지 않고 둥글게 감기는 신맛
±0.5℃ 저온 관리로 잡내를 잡았습니다
숙성되며 매운맛은 부드럽게 눌립니다
장기 보존을 위해 염도를 조금 높게 잡습니다
묵은지 한 포기에 돼지고기 한 근, 물 붓고 한 시간. 그게 전부인데 맛이 다릅니다.

가을 해남 배추로 포기김치를 담급니다.

10℃ 전후에서 2주. 유산균이 자리 잡는 구간입니다.

0~4℃ 숙성실로 옮깁니다. 여기서부터 시간 싸움입니다.

±0.5℃로 온도를 유지하며 여섯 달을 기다립니다.

색 · 향 · 산도를 확인하고 기준 미달분은 출고하지 않습니다.

숙성 국물을 함께 담아 진공 포장 후 출고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담깁니다 — 재고 없는 김치
이 시점부터 출고합니다. 찌개 · 찜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받자마자 쓰셔도 됩니다. 이미 완성된 상태입니다.
집 냉장고에서 두 달 더 두면 산미가 한층 둥글어집니다.
색이 짙은 갈색으로 변합니다. 찜 · 조림에 쓰면 최고입니다.

돼지고기와 묵은지, 국물 한 국자. 육수를 따로 낼 필요가 없습니다.

비린내를 잡고 살을 단단하게 잡아줍니다.

통째로 넣고 두 시간 뭉근하게. 잔치 상에 올라가는 요리입니다.

잘게 썰어 볶거나 부치면 신맛이 고소함으로 바뀝니다.
묵은지 국물 넣고 끓이니 국물이 진해집니다. 육수 안 내도 됩니다.
시중 묵은지는 쿰쿰한 냄새가 나서 못 먹었는데 이건 깔끔하게 십니다.
통째로 넣고 두 시간 조렸더니 식당 맛이 납니다. 5kg 시키길 잘했어요.
색부터 짙고 신맛이 둥글둥글합니다. 급하게 시게 만든 김치랑 확실히 달라요.
신김치는 실온에서 빠르게 시어버린 김치이고, 묵은지는 0~4℃에서 천천히 발효가 진행된 김치입니다. 산미의 결이 다르고 군내가 없으며, 오래 끓여도 조직이 풀어지지 않습니다.
가능하지만 권하지 않습니다. 산미가 강해 밥반찬으로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참기름과 설탕을 조금 넣어 무치면 반찬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여섯 달 숙성분만 판매하기 때문에 물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숙성이 덜 된 김치를 앞당겨 내보내지 않으므로, 재고가 소진되면 다음 숙성분이 나올 때까지 품절로 둡니다.
| 제품명 | 은주네김치 묵은지 |
|---|---|
| 식품유형 | 김치류 (배추김치, 비살균제품) |
| 생산자 · 제조원 | 농업회사법인 (주)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시 |
| 내용량 | 1kg · 3kg · 5kg |
| 판매가 | 1kg 16,000원 · 3kg 42,000원 · 5kg 66,000원 |
| 원재료명 및 함량 | 절임배추 88%[배추(국산), 천일염(국산)], 고춧가루(국산), 무(국산), 마늘(국산), 새우젓(국산), 멸치액젓(국산), 생강(국산), 양파(국산), 찹쌀풀(국산) |
| 영양성분 | 100g당 열량 34kcal · 나트륨 710mg · 탄수화물 5.4g · 당류 1.8g · 지방 0.5g · 단백질 2.2g |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냉장 90일 (0~10℃) · 숙성 완료 후 출고 |
| 보관방법 | 0~10℃ 냉장 보관 (김치냉장고 0~4℃ 권장) · 개봉 후 냉장 |
|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내부 비닐), 골판지(외부 박스) |
| 수입식품 문구 | 해당 없음 (국내 제조) |
| 소비자상담 | 고객센터 1588-4057 (평일 09:00~18:00 (주말 · 공휴일 휴무)) ·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 |
| 영양성분 (100g 기준) | 함량 | 1일 기준치 대비 |
|---|---|---|
| 열량 | 34kcal | |
| 나트륨 | 710mg | 36% |
| 탄수화물 | 5.4g | 2% |
| 당류 | 1.8g | 2% |
| 지방 | 0.5g | 1% |
| 포화지방 | 0.1g | 1% |
| 트랜스지방 | 0g | |
| 콜레스테롤 | 0mg | 0% |
| 단백질 | 2.2g | 4%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 중량 3kg 42,000원 · 연중 · 숙성분 소진 시 품절 · 소비기한 제조일로부터 냉장 90일 (0~10℃) · 숙성 완료 후 출고
남도식 · Pa Kimchi
젓갈에 푹 삭힌 남도식 쪽파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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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가격 부가세 포함
뿌리가 통통한 재래 쪽파만 씁니다. 대파로 담그면 물러지고 맵기만 합니다.
소금 대신 액젓에 30분 담가 숨을 죽입니다. 이게 남도식입니다.
담근 뒤 사흘 저온 숙성. 매운맛이 빠지고 감칠맛만 남습니다.

파김치는 소금에 절이면 안 됩니다. 소금물에 담그면 파가 물러지고 향이 빠집니다. 남도에서는 멸치액젓에 30분 담가 숨을 죽입니다. 절임과 간과 감칠맛을 한 번에 해결하는 방식입니다.
쪽파는 뿌리 쪽 흰 부분이 통통한 것을 씁니다. 이 부분이 익으면서 단맛을 냅니다. 대파로 담근 파김치는 매운맛만 남고 금방 물러집니다.
담근 직후 파김치는 맵습니다. 사흘을 저온에서 삭혀야 매운맛이 빠지고 감칠맛이 올라옵니다. 은주네는 그 사흘을 채운 뒤에 보냅니다.
“파김치는 담근 날이 제일 맛없어요. 사흘 참으면 완전히 다른 김치가 됩니다.”김치 명인 곽은주

뿌리 흰 부분이 통통한 재래종 쪽파만. 대파는 쓰지 않습니다.

3년 삭힌 액젓에 30분 담가 숨을 죽입니다. 소금 절임을 하지 않습니다.

고운 고춧가루로 파 줄기에 양념이 고르게 붙게 합니다.

육젓을 갈아 넣고 찹쌀풀로 농도를 잡아 양념이 흘러내리지 않게 합니다.
액젓에 직접 절여 감칠맛이 파 속까지 들어갑니다
액젓 절임 방식이라 간이 또렷한 편입니다
뿌리 쪽 흰 부분의 씹는 맛
삭히면서 파의 매운맛은 상당히 빠집니다
익으면서 흰 뿌리에서 단맛이 올라옵니다
라면 끓여 놓고 파김치 한 줄기. 이 조합 때문에 파김치를 시키는 분이 많습니다.

진도 · 보성 쪽파를 당일 수확분으로 받습니다.

잔뿌리를 자르고 무른 겉껍질을 한 겹 벗깁니다.

뿌리 사이 흙을 찬물에 흔들어 세 번 씻습니다.

소금 대신 멸치액젓에 담가 숨을 죽입니다.

한 줄기씩 뿌리 쪽부터 양념을 발라 올립니다.

0~4℃에서 사흘 숙성해 매운맛을 빼고 보냅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담깁니다 — 재고 없는 김치
이미 사흘 삭혀 보냅니다. 매운맛이 정리된 상태입니다.
젓갈 감칠맛이 파 전체에 퍼지는 구간.
색이 짙어지고 맛이 진해집니다. 애호가 구간.
신맛이 강해집니다. 파김치전이나 볶음으로 쓰면 좋습니다.

라면 위에 한 줄기. 파김치 판매량이 겨울에 뛰는 이유입니다.

고기에 돌돌 말아 먹으면 파의 단맛이 올라옵니다.

밥 위에 파김치와 계란 하나면 한 끼가 완성됩니다.

많이 익은 파김치를 부침가루에 부치면 별미입니다.
젓갈 맛이 제대로 납니다. 서울에서 파는 파김치랑 완전히 달라요.
라면 먹을 때마다 꺼냅니다. 2kg 금방 없어져서 3kg으로 바꿨어요.
파김치가 매울 줄 알았는데 삭혀서 그런지 부드럽습니다. 밥도둑이에요.
흰 뿌리가 통통해서 씹으면 단맛이 납니다. 손질도 깨끗합니다.
액젓에 절이는 남도식이라 간이 또렷한 편입니다. 밥과 함께 드시는 것을 전제로 간을 잡습니다. 싱겁게 드시는 분은 주문서 요청사항에 "저염"을 적어 주시면 액젓 절임 시간을 줄여 담급니다.
담그지 않습니다. 대파는 조직이 약해 김치로 담그면 금방 물러지고 매운맛만 남습니다. 은주네는 재래 쪽파로만 담급니다.
네. 저온에서 사흘 삭힌 뒤에 출고하기 때문에 도착 즉시 드셔도 매운맛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일주일 더 두시면 감칠맛이 한층 올라옵니다.
| 제품명 | 은주네김치 쪽파 파김치 |
|---|---|
| 식품유형 | 김치류 (파김치, 비살균제품) |
| 생산자 · 제조원 | 농업회사법인 (주)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시 |
| 내용량 | 1kg · 2kg · 3kg |
| 판매가 | 1kg 17,000원 · 2kg 31,000원 · 3kg 44,000원 |
| 원재료명 및 함량 | 쪽파 86%(국산), 멸치액젓(국산), 고춧가루(국산), 새우젓(국산), 마늘(국산), 생강(국산), 양파(국산), 찹쌀풀(국산), 매실청(국산), 통깨(국산) |
| 영양성분 | 100g당 열량 44kcal · 나트륨 760mg · 탄수화물 7.2g · 당류 3.6g · 지방 0.5g · 단백질 2.4g |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냉장 45일 (0~10℃) · 숙성 후 출고 |
| 보관방법 | 0~10℃ 냉장 보관 (김치냉장고 0~4℃ 권장) · 개봉 후 냉장 |
|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내부 비닐), 골판지(외부 박스) |
| 수입식품 문구 | 해당 없음 (국내 제조) |
| 소비자상담 | 고객센터 1588-4057 (평일 09:00~18:00 (주말 · 공휴일 휴무)) ·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 |
| 영양성분 (100g 기준) | 함량 | 1일 기준치 대비 |
|---|---|---|
| 열량 | 44kcal | |
| 나트륨 | 760mg | 38% |
| 탄수화물 | 7.2g | 2% |
| 당류 | 3.6g | 4% |
| 지방 | 0.5g | 1% |
| 포화지방 | 0.1g | 1% |
| 트랜스지방 | 0g | |
| 콜레스테롤 | 0mg | 0% |
| 단백질 | 2.4g | 4%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 중량 2kg 31,000원 · 10~4월 쪽파 제철 · 소비기한 제조일로부터 냉장 45일 (0~10℃) · 숙성 후 출고
순한맛 · Baek Kimchi
고춧가루 없이 담근, 아이도 먹는 시원한 국물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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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가격 부가세 포함
고춧가루와 젓갈 대신 배 · 사과 · 밤 · 대추로 단맛과 감칠맛을 냅니다.
배즙과 다시 육수로 잡은 국물. 그대로 떠 마셔도 되는 맛입니다.
맵지 않고 짜지 않아 이유식 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드실 수 있습니다.

백김치는 숨을 곳이 없는 김치입니다. 고춧가루와 젓갈이 없으니 배추가 좋지 않으면 바로 티가 나고, 국물이 어설프면 그냥 싱거운 물이 됩니다.
단맛은 배와 사과에서, 감칠맛은 다시마 · 디포리 육수와 소량의 새우젓에서 냅니다. 속에는 무채와 밤 · 대추 · 미나리 · 실고추를 채워 씹는 재미와 색을 함께 잡습니다.
국물은 넉넉히 담아 보냅니다. 백김치는 건더기보다 국물을 찾는 분이 많습니다. 냉면 육수로 쓰시는 분, 국물만 따로 떠 드시는 분도 계십니다.
“백김치는 배추 자랑하는 김치예요. 배추가 별로면 담글 수가 없습니다.”김치 명인 곽은주

속이 노랗고 단맛이 오른 배추만. 고춧가루가 없어 배추 맛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설탕 대신 과일로 단맛을 냅니다. 밤과 대추는 채 썰어 속에 넣습니다.

국물의 뼈대입니다. 젓갈을 거의 쓰지 않는 대신 육수로 감칠맛을 잡습니다.

간은 천일염 위주로, 새우젓은 감칠맛을 위해 아주 소량만 씁니다.
배즙과 다시 육수가 만드는 맑은 끝맛
배 · 사과 · 대추에서 오는 자연스러운 단맛
절임을 짧게 해 배추 조직을 살렸습니다
다시 육수 기반. 젓갈은 최소한만
실고추 색만. 매운맛은 사실상 없습니다
아이가 김치를 못 먹는다면, 시작은 백김치입니다.

속이 노랗고 단맛이 오른 상급 배추만 골라 받습니다.

겉잎을 벗기고 4등분으로 가릅니다.

지하 암반수로 세 번 씻습니다.

포기김치보다 짧게 절여 아삭함과 배추 단맛을 남깁니다.

무채 · 밤 · 대추 · 미나리 · 실고추를 잎 사이에 넣습니다.

배즙과 다시 육수로 낸 국물을 부어 그날 포장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담깁니다 — 재고 없는 김치
국물이 아직 맑고 담백합니다. 배추 단맛이 가장 또렷한 때.
국물에 탄산이 생기며 시원해집니다. 가장 많이 찾는 구간.
새콤함이 올라옵니다. 냉면 육수로 쓰기 좋은 상태.
신맛이 강해집니다. 국물을 물김치처럼 떠 드시면 좋습니다.

맵지 않아 아이가 처음 먹는 김치로 좋습니다. 잘게 썰어 주세요.

백김치 국물을 냉면 육수에 섞으면 시원한 맛이 확 살아납니다.

기름진 전에 백김치를 곁들이면 뒷맛이 개운합니다.

고기를 백김치 잎에 싸 먹으면 고기 맛이 그대로 살아납니다.
4살 아이가 이건 잘 먹습니다. 안 맵고 달큰해서 밥에 국물 부어 주면 다 먹어요.
국물만 떠 마셔도 될 정도입니다. 냉면 만들 때 섞으니 훨씬 좋네요.
매운 걸 못 드시는 어머니 드리려고 시켰는데 계속 시켜달라고 하십니다.
고춧가루가 없으니 배추 질이 그대로 보이는데 아주 좋습니다. 아삭해요.
맵지 않고 염도도 낮은 편이지만 김치는 발효식품이므로 이유식을 뗀 뒤 24개월 이후를 권합니다. 처음에는 국물에 헹궈 잘게 썰어 주시면 좋습니다.
건더기와 국물 비율을 약 6:4로 담습니다. 국물을 더 원하시면 요청사항에 "국물 넉넉히"를 적어 주세요. 다만 무게 대비 건더기 양은 줄어듭니다.
고춧가루의 캡사이신에는 발효 속도를 늦추는 성질이 있습니다. 고춧가루를 쓰지 않는 백김치는 그만큼 빨리 익으므로 도착 즉시 0~4℃ 냉장 보관을 권합니다.
| 제품명 | 은주네김치 백김치 |
|---|---|
| 식품유형 | 김치류 (백김치, 비살균제품) |
| 생산자 · 제조원 | 농업회사법인 (주)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시 |
| 내용량 | 1.5kg · 3kg · 5kg |
| 판매가 | 1.5kg 18,000원 · 3kg 33,000원 · 5kg 52,000원 |
| 원재료명 및 함량 | 절임배추 62%[배추(국산), 천일염(국산)], 정제수, 무(국산), 배(국산), 사과(국산), 밤(국산), 대추(국산), 미나리(국산), 마늘(국산), 생강(국산), 새우젓(국산), 다시육수(다시마 · 디포리) |
| 영양성분 | 100g당 열량 18kcal · 나트륨 380mg · 탄수화물 4.0g · 당류 2.6g · 지방 0.1g · 단백질 1.0g |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냉장 21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
| 보관방법 | 0~10℃ 냉장 보관 (김치냉장고 0~4℃ 권장) · 개봉 후 냉장 |
|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내부 비닐), 골판지(외부 박스) |
| 수입식품 문구 | 해당 없음 (국내 제조) |
| 소비자상담 | 고객센터 1588-4057 (평일 09:00~18:00 (주말 · 공휴일 휴무)) ·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 |
| 영양성분 (100g 기준) | 함량 | 1일 기준치 대비 |
|---|---|---|
| 열량 | 18kcal | |
| 나트륨 | 380mg | 19% |
| 탄수화물 | 4.0g | 1% |
| 당류 | 2.6g | 3% |
| 지방 | 0.1g | 0% |
| 포화지방 | 0g | 0% |
| 트랜스지방 | 0g | |
| 콜레스테롤 | 0mg | 0% |
| 단백질 | 1.0g | 2%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 중량 3kg 33,000원 · 연중 · 소비기한 제조일로부터 냉장 21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계절 한정 · Oi Sobagi
속을 채워 담근, 씹는 소리가 좋은 여름 김치





옆으로 밀면 사진 5장을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중량 · 가격 부가세 포함
백오이는 물러집니다. 껍질이 단단한 가시오이(취청)만 씁니다.
끝을 남기고 열십자로 갈라 속을 채웁니다.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부추 · 무채 · 양파를 버무려 채웁니다. 익으면 부추 향이 오이에 뱁니다.

오이소박이는 유통기한이 짧은 김치입니다. 오이가 수분이 많아 시간이 지나면 물러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은주네는 오이소박이만큼은 소량으로 담그고, 주문이 들어온 날 담가 그날 보냅니다.
오이는 껍질이 단단한 가시오이만 씁니다. 소금물에 20분만 절인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오래 절이면 그때부터 물러지기 시작합니다.
속은 부추 · 무채 · 양파에 액젓과 고춧가루를 버무려 만듭니다. 부추 향이 오이에 배어야 오이소박이다운 맛이 납니다. 익을수록 국물이 생기는데, 그 국물이 또 별미입니다.
“오이소박이는 많이 담그면 안 돼요. 딱 먹을 만큼만, 그때그때.”김치 명인 곽은주

껍질이 단단한 가시오이만. 백오이는 금방 물러져 쓰지 않습니다.

속의 주인공입니다. 익으면서 부추 향이 오이 속까지 뱁니다.

고운 고춧가루로 속을 버무려 색이 곱게 나오게 합니다.

여름 김치라 젓갈은 절제합니다. 감칠맛만 남을 정도로.
가시오이 + 20분 짧은 절임
오이 수분이 만드는 여름다운 끝맛
젓갈은 절제, 부추와 양파로 채웁니다
여름에 먹기 좋은 중간 매운맛
오이에서 물이 나오므로 간을 낮게 잡습니다
냉면 옆에 오이소박이 두 개. 여름 점심이 그걸로 끝납니다.

당일 수확한 가시오이만 받습니다. 굵기를 맞춰 선별합니다.

오이 표면의 가시와 흠을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냅니다.

끝 2cm를 남기고 열십자로 갈라 속 넣을 자리를 만듭니다.

소금물에 20분만. 더 담그면 그때부터 물러집니다.

부추 · 무채 · 양파 속을 칼집 사이에 손으로 채웁니다.

눌리지 않게 세워 담고 그날 바로 출고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담깁니다 — 재고 없는 김치
가장 아삭한 상태. 오이 향이 살아 있습니다.
국물이 생기고 부추 향이 오이에 뱁니다. 가장 맛있는 구간.
새콤해집니다. 국물째 밥에 비벼 드시면 좋습니다.
오이가 물러지기 시작합니다. 2주 안에 드시길 권합니다.

여름 점심 한 끼. 국물까지 밥에 부어 드셔도 좋습니다.

면 요리 옆자리는 오이소박이가 제일 잘 어울립니다.

기름진 고기 사이에 아삭한 오이 한 조각.

국물이 적어 도시락에 넣기 좋습니다. 세워서 담아 주세요.
더울 때 밥맛 없을 때 오이소박이 하나면 됩니다. 아삭한 소리가 좋아요.
보통 배송 오면 흐물한데 이건 아삭합니다. 당일 담가 보내는 게 티가 나네요.
속이 넉넉히 들어 있어서 부추 향이 진합니다. 국물도 맛있어요.
한 개 통째로 먹기 좋은 크기입니다. 도시락에도 넣습니다.
오이 품질이 좋은 5월부터 8월까지만 담급니다. 그 외 기간에는 품절로 표시되며, 하우스 오이로 대체해 담그지 않습니다.
도착 즉시 0~4℃ 냉장 보관하시고, 세워서 보관해 주세요. 눕히면 눌린 부분부터 물러집니다. 2주 안에 드시는 것을 권합니다.
오이 굵기에 따라 다르지만 1kg 기준 약 8개, 2kg 약 16개입니다. 굵기를 균일하게 선별해 담습니다.
| 제품명 | 은주네김치 오이소박이 |
|---|---|
| 식품유형 | 김치류 (오이소박이, 비살균제품) |
| 생산자 · 제조원 | 농업회사법인 (주)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시 |
| 내용량 | 1kg · 2kg · 3kg |
| 판매가 | 1kg 16,000원 · 2kg 29,000원 · 3kg 40,000원 |
| 원재료명 및 함량 | 오이 82%(국산), 부추(국산), 무(국산), 양파(국산), 고춧가루(국산), 마늘(국산), 생강(국산), 멸치액젓(국산), 새우젓(국산), 천일염(국산) |
| 영양성분 | 100g당 열량 22kcal · 나트륨 440mg · 탄수화물 4.4g · 당류 2.2g · 지방 0.2g · 단백질 1.2g |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냉장 14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
| 보관방법 | 0~10℃ 냉장 보관 (김치냉장고 0~4℃ 권장) · 개봉 후 냉장 |
|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내부 비닐), 골판지(외부 박스) |
| 수입식품 문구 | 해당 없음 (국내 제조) |
| 소비자상담 | 고객센터 1588-4057 (평일 09:00~18:00 (주말 · 공휴일 휴무)) ·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 |
| 영양성분 (100g 기준) | 함량 | 1일 기준치 대비 |
|---|---|---|
| 열량 | 22kcal | |
| 나트륨 | 440mg | 22% |
| 탄수화물 | 4.4g | 1% |
| 당류 | 2.2g | 2% |
| 지방 | 0.2g | 0% |
| 포화지방 | 0g | 0% |
| 트랜스지방 | 0g | |
| 콜레스테롤 | 0mg | 0% |
| 단백질 | 1.2g | 2%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 중량 2kg 29,000원 · 5~8월 한정 (그 외 기간 품절) · 소비기한 제조일로부터 냉장 14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밥도둑 · Kkaennip Kimchi
한 장씩 양념을 발라 재운 밥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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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가격 부가세 포함
겹쳐 붓지 않고 한 장씩 양념을 발라 쌓습니다. 이 공정만은 기계로 못 바꿉니다.
살짝 절이기만 합니다. 데치면 향이 날아가고 잎이 늘어집니다.
간장 양념이 아니라 멸치액젓 기반 남도식 양념으로 담급니다.

깻잎김치는 양념을 어떻게 바르느냐로 갈립니다. 깻잎을 겹쳐 놓고 양념을 부으면 겉장만 짜고 속장은 맹맹합니다. 은주네는 한 장씩 들어 양념을 바르고 쌓습니다. 500g 한 통이면 여든 장, 여든 번 손이 갑니다.
깻잎은 데치지 않습니다. 데치면 향이 날아가고 잎이 축 늘어집니다. 소금물에 살짝 절였다가 물기를 털어 바로 양념을 바릅니다.
양념은 간장이 아니라 멸치액젓 기반입니다. 간장 깻잎은 짠맛이 앞서지만 젓갈 양념은 감칠맛이 먼저 오고 뒤에 깻잎 향이 남습니다.
“깻잎 여든 장이면 여든 번 손이 가요. 그래서 많이 못 담급니다.”김치 명인 곽은주

향이 진한 노지 깻잎 우선. 잎이 두껍고 억센 것은 걸러냅니다.

고운 고춧가루로 얇게 발라야 깻잎 향을 덮지 않습니다.

간장 대신 액젓. 짠맛보다 감칠맛이 먼저 오게 합니다.

다진 마늘과 청양고추로 끝맛을 잡고 통깨로 고소함을 더합니다.
액젓 양념이 잎 사이사이에 스며듭니다
데치지 않아 깻잎 특유의 향이 그대로
밥반찬 전제. 한 장씩 집어 드시기 좋은 간
청양고추가 끝에서 한 번 올라옵니다
부드럽게 씹히는 잎 김치입니다
깻잎 한 장에 밥 한 술. 반찬통이 왜 이렇게 빨리 비는지 모르겠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향이 진한 노지 깻잎을 당일 입고분으로 받습니다.

줄기를 자르고 두껍거나 상한 잎을 골라냅니다.

찬물에 세 번 흔들어 헹굽니다. 문지르지 않습니다.

데치지 않고 소금물에 살짝만 절여 향을 지킵니다.

한 장 들어 바르고 쌓기를 반복합니다. 전 공정 수작업입니다.

양념이 배도록 반나절 눌러 재운 뒤 진공 포장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담깁니다 — 재고 없는 김치
깻잎 향이 가장 진한 상태. 양념은 아직 겉에 있습니다.
잎 속까지 양념이 들어갑니다. 밥반찬으로 딱 좋은 시기.
감칠맛이 최고조. 깻잎 향과 젓갈이 하나로 붙습니다.
색이 짙어지고 맛이 강해집니다. 삼겹살 쌈으로 좋습니다.

밥 위에 한 장 올려 싸 먹는 것이 정석입니다.

상추 대신 깻잎김치로 싸면 양념장이 필요 없습니다.

김밥 속에 한 장 넣으면 완전히 다른 김밥이 됩니다.

느끼한 국물에 깻잎 한 장이면 뒷맛이 정리됩니다.
반찬통이 3일 만에 비었습니다. 한 장씩 발라져 있어서 집기도 편해요.
젓갈 양념이라 그런지 감칠맛이 다릅니다. 짜지 않고 깻잎 향이 살아 있어요.
상추 대신 이걸로 싸 먹으니 쌈장이 필요 없습니다. 2kg 시켰어요.
한 장 한 장 양념이 고르게 발라져 있습니다. 이 가격에 이 정성이면 만족합니다.
간장 양념은 짠맛과 단맛이 앞서고, 은주네 깻잎김치는 멸치액젓 기반이라 감칠맛이 먼저 오고 뒤에 깻잎 향이 남습니다. 색도 간장색이 아니라 고춧가루의 붉은색입니다.
고춧가루는 얇게 바르지만 다진 청양고추가 들어가 끝맛에서 매움이 한 번 올라옵니다. 아이가 드실 예정이면 요청사항에 "청양고추 빼고"를 적어 주세요.
한 장씩 양념을 발라 쌓기 때문에 젓가락으로 한 장씩 잘 떨어집니다. 겹쳐 붓는 방식은 뭉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 제품명 | 은주네김치 깻잎김치 |
|---|---|
| 식품유형 | 김치류 (기타김치 — 깻잎김치, 비살균제품) |
| 생산자 · 제조원 | 농업회사법인 (주)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시 |
| 내용량 | 500g · 1kg · 2kg |
| 판매가 | 500g 13,000원 · 1kg 23,000원 · 2kg 42,000원 |
| 원재료명 및 함량 | 깻잎 76%(국산), 멸치액젓(국산), 고춧가루(국산), 마늘(국산), 양파(국산), 청양고추(국산), 대파(국산), 생강(국산), 통깨(국산), 천일염(국산) |
| 영양성분 | 100g당 열량 58kcal · 나트륨 820mg · 탄수화물 6.8g · 당류 2.4g · 지방 1.8g · 단백질 3.4g |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냉장 30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
| 보관방법 | 0~10℃ 냉장 보관 (김치냉장고 0~4℃ 권장) · 개봉 후 냉장 |
|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내부 비닐), 골판지(외부 박스) |
| 수입식품 문구 | 해당 없음 (국내 제조) |
| 소비자상담 | 고객센터 1588-4057 (평일 09:00~18:00 (주말 · 공휴일 휴무)) ·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 |
| 영양성분 (100g 기준) | 함량 | 1일 기준치 대비 |
|---|---|---|
| 열량 | 58kcal | |
| 나트륨 | 820mg | 41% |
| 탄수화물 | 6.8g | 2% |
| 당류 | 2.4g | 2% |
| 지방 | 1.8g | 3% |
| 포화지방 | 0.3g | 2% |
| 트랜스지방 | 0g | |
| 콜레스테롤 | 0mg | 0% |
| 단백질 | 3.4g | 6%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 중량 1kg 23,000원 · 연중 · 5~10월 노지 깻잎 최상 · 소비기한 제조일로부터 냉장 30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Master & Facility
2000년 광주김치대축제 김치경연대회 종합대상(대통령상) 수상.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사업장에서 일일 ATP 위생 점검과 금속검출기 전수 통과를 거쳐 생산합니다.

대통령상 · 상장 제2543호 (2000.10.22)
“김치는 재료가 팔 할입니다. 좋은 배추를 알아보는 눈, 젓갈의 농도를 가늠하는 손, 그리고 기다림을 아는 마음이 나머지를 채웁니다.”







Delivery

주문 확인 후 그날 아침 버무립니다. 재고를 쌓아두지 않습니다.

진공 비닐에 밀봉하고 전용 박스에 담아 국물이 새지 않게 고정합니다.

보냉백에 아이스팩을 동봉합니다. 6~9월에는 두 배로 넣습니다.

오후 2시 이전 주문분은 그날 화물차에 실립니다.
Storage
받으시면 바로 냉장. 김치냉장고 0~4℃ 구간이 가장 좋습니다.
건더기가 공기에 닿으면 마릅니다. 눌러 국물에 잠기게 보관하세요.
통째로 꺼내지 말고 필요한 만큼 덜어 담으면 훨씬 오래 아삭합니다.
발효 가스로 포장이 부푸는 것은 정상이며 품질 이상이 아닙니다.
Exchange
Q & A
발효 과정에서 나오는 탄산가스 때문이며 정상입니다. 품질 이상이 아닙니다. 개봉할 때 국물이 넘칠 수 있으니 싱크대에서 천천히 열어 주세요.
가능합니다. 주문서 요청사항에 "덜 맵게", "저염", "겉절이 스타일", "익은 김치" 중 원하시는 내용을 적어 주시면 담글 때 반영합니다.
새우와 멸치(어패류)가 들어갑니다. 대두 · 밀을 사용하는 시설과 일부 설비를 공유합니다.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은 주문 전 확인해 주세요.
Gift
보자기 포장과 손글씨 감사 카드를 넣어 보냉 박스로 출고합니다. 거래명세서는 동봉하지 않습니다.
포기김치 2kg + 쪽파 파김치 1kg
포기김치 2kg + 돌산 갓김치 1kg
포기김치 2kg + 총각김치 2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