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 배추
속이 노랗고 단맛이 오른 배추만. 고춧가루가 없어 배추 맛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옆으로 밀면 사진 5장을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
고춧가루 없이 담근, 아이도 먹는 시원한 국물김치
중량 · 가격 부가세 포함
Why
고춧가루와 젓갈 대신 배 · 사과 · 밤 · 대추로 단맛과 감칠맛을 냅니다.
배즙과 다시 육수로 잡은 국물. 그대로 떠 마셔도 되는 맛입니다.
맵지 않고 짜지 않아 이유식 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드실 수 있습니다.
Story

백김치는 숨을 곳이 없는 김치입니다. 고춧가루와 젓갈이 없으니 배추가 좋지 않으면 바로 티가 나고, 국물이 어설프면 그냥 싱거운 물이 됩니다.
단맛은 배와 사과에서, 감칠맛은 다시마 · 디포리 육수와 소량의 새우젓에서 냅니다. 속에는 무채와 밤 · 대추 · 미나리 · 실고추를 채워 씹는 재미와 색을 함께 잡습니다.
국물은 넉넉히 담아 보냅니다. 백김치는 건더기보다 국물을 찾는 분이 많습니다. 냉면 육수로 쓰시는 분, 국물만 따로 떠 드시는 분도 계십니다.
“백김치는 배추 자랑하는 김치예요. 배추가 별로면 담글 수가 없습니다.”김치 명인 곽은주
Ingredients
여기서 맛이 갈립니다. 원재료는 전량 국산만 씁니다.

속이 노랗고 단맛이 오른 배추만. 고춧가루가 없어 배추 맛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설탕 대신 과일로 단맛을 냅니다. 밤과 대추는 채 썰어 속에 넣습니다.

국물의 뼈대입니다. 젓갈을 거의 쓰지 않는 대신 육수로 감칠맛을 잡습니다.

간은 천일염 위주로, 새우젓은 감칠맛을 위해 아주 소량만 씁니다.
Taste
배즙과 다시 육수가 만드는 맑은 끝맛
배 · 사과 · 대추에서 오는 자연스러운 단맛
절임을 짧게 해 배추 조직을 살렸습니다
다시 육수 기반. 젓갈은 최소한만
실고추 색만. 매운맛은 사실상 없습니다
아이가 김치를 못 먹는다면, 시작은 백김치입니다.
Process

속이 노랗고 단맛이 오른 상급 배추만 골라 받습니다.

겉잎을 벗기고 4등분으로 가릅니다.

지하 암반수로 세 번 씻습니다.

포기김치보다 짧게 절여 아삭함과 배추 단맛을 남깁니다.

무채 · 밤 · 대추 · 미나리 · 실고추를 잎 사이에 넣습니다.

배즙과 다시 육수로 낸 국물을 부어 그날 포장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담깁니다 — 재고 없는 김치
Aging
국물이 아직 맑고 담백합니다. 배추 단맛이 가장 또렷한 때.
국물에 탄산이 생기며 시원해집니다. 가장 많이 찾는 구간.
새콤함이 올라옵니다. 냉면 육수로 쓰기 좋은 상태.
신맛이 강해집니다. 국물을 물김치처럼 떠 드시면 좋습니다.
Pairing

맵지 않아 아이가 처음 먹는 김치로 좋습니다. 잘게 썰어 주세요.

백김치 국물을 냉면 육수에 섞으면 시원한 맛이 확 살아납니다.

기름진 전에 백김치를 곁들이면 뒷맛이 개운합니다.

고기를 백김치 잎에 싸 먹으면 고기 맛이 그대로 살아납니다.
Master & Facility
2000년 광주김치대축제 김치경연대회 종합대상(대통령상) 수상.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사업장에서 일일 ATP 위생 점검과 금속검출기 전수 통과를 거쳐 생산합니다.

대통령상 · 상장 제2543호 (2000.10.22)
“김치는 재료가 팔 할입니다. 좋은 배추를 알아보는 눈, 젓갈의 농도를 가늠하는 손, 그리고 기다림을 아는 마음이 나머지를 채웁니다.”







Line Up
판매량이 많은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계절 한정 품목은 재료가 가장 좋은 철에만 올립니다.

남도식 젓갈 양념을 아끼지 않은, 명인의 한 포기
상세보기 → 판매 2위
국밥집 그 맛. 사방 2.5cm로 썰어 담근 가을무 깍두기
상세보기 → 여름 1위
국수 말아 먹는 여름. 풋내 없이 담근 어린 열무
상세보기 → 판매 4위
무청까지 아삭한 알타리. 한 개씩 집어 먹는 재미
상세보기 → 여수식
여수 돌산 갓. 알싸한 향이 코끝을 먼저 칩니다
상세보기 → 6개월 숙성
0~4℃에서 여섯 달. 김치찌개 국물 색이 달라집니다
상세보기 → 남도식
젓갈에 푹 삭힌 남도식 쪽파김치
상세보기 → 순한맛
고춧가루 없이 담근, 아이도 먹는 시원한 국물김치
계절 한정
속을 채워 담근, 씹는 소리가 좋은 여름 김치
상세보기 → 밥도둑
한 장씩 양념을 발라 재운 밥도둑
상세보기 →Gift
포기김치 2kg + 쪽파 파김치 1kg
포기김치 2kg + 돌산 갓김치 1kg
포기김치 2kg + 총각김치 2kg
보자기 포장과 손글씨 감사 카드를 넣어 보냉 박스로 출고합니다. 거래명세서는 동봉하지 않습니다.
Reviews
4살 아이가 이건 잘 먹습니다. 안 맵고 달큰해서 밥에 국물 부어 주면 다 먹어요.
국물만 떠 마셔도 될 정도입니다. 냉면 만들 때 섞으니 훨씬 좋네요.
매운 걸 못 드시는 어머니 드리려고 시켰는데 계속 시켜달라고 하십니다.
고춧가루가 없으니 배추 질이 그대로 보이는데 아주 좋습니다. 아삭해요.
Delivery

주문 확인 후 그날 아침 버무립니다. 재고를 쌓아두지 않습니다.

진공 비닐에 밀봉하고 전용 박스에 담아 국물이 새지 않게 고정합니다.

보냉백에 아이스팩을 동봉합니다. 6~9월에는 두 배로 넣습니다.

오후 2시 이전 주문분은 그날 화물차에 실립니다.
Storage
받으시면 바로 냉장. 김치냉장고 0~4℃ 구간이 가장 좋습니다.
건더기가 공기에 닿으면 마릅니다. 눌러 국물에 잠기게 보관하세요.
통째로 꺼내지 말고 필요한 만큼 덜어 담으면 훨씬 오래 아삭합니다.
발효 가스로 포장이 부푸는 것은 정상이며 품질 이상이 아닙니다.
Exchange
Q & A
맵지 않고 염도도 낮은 편이지만 김치는 발효식품이므로 이유식을 뗀 뒤 24개월 이후를 권합니다. 처음에는 국물에 헹궈 잘게 썰어 주시면 좋습니다.
건더기와 국물 비율을 약 6:4로 담습니다. 국물을 더 원하시면 요청사항에 "국물 넉넉히"를 적어 주세요. 다만 무게 대비 건더기 양은 줄어듭니다.
고춧가루의 캡사이신에는 발효 속도를 늦추는 성질이 있습니다. 고춧가루를 쓰지 않는 백김치는 그만큼 빨리 익으므로 도착 즉시 0~4℃ 냉장 보관을 권합니다.
발효 과정에서 나오는 탄산가스 때문이며 정상입니다. 품질 이상이 아닙니다. 개봉할 때 국물이 넘칠 수 있으니 싱크대에서 천천히 열어 주세요.
가능합니다. 주문서 요청사항에 "덜 맵게", "저염", "겉절이 스타일", "익은 김치" 중 원하시는 내용을 적어 주시면 담글 때 반영합니다.
새우와 멸치(어패류)가 들어갑니다. 대두 · 밀을 사용하는 시설과 일부 설비를 공유합니다.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은 주문 전 확인해 주세요.
Specification
| 제품명 | 은주네김치 백김치 |
|---|---|
| 식품유형 | 김치류 (백김치, 비살균제품) |
| 생산자 · 제조원 | 농업회사법인 (주)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시 |
| 내용량 | 1.5kg · 3kg · 5kg |
| 판매가 | 1.5kg 18,000원 · 3kg 33,000원 · 5kg 52,000원 |
| 원재료명 및 함량 | 절임배추 62%[배추(국산), 천일염(국산)], 정제수, 무(국산), 배(국산), 사과(국산), 밤(국산), 대추(국산), 미나리(국산), 마늘(국산), 생강(국산), 새우젓(국산), 다시육수(다시마 · 디포리) |
| 영양성분 | 100g당 열량 18kcal · 나트륨 380mg · 탄수화물 4.0g · 당류 2.6g · 지방 0.1g · 단백질 1.0g |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냉장 21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
| 보관방법 | 0~10℃ 냉장 보관 (김치냉장고 0~4℃ 권장) · 개봉 후 냉장 |
|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내부 비닐), 골판지(외부 박스) |
| 수입식품 문구 | 해당 없음 (국내 제조) |
| 소비자상담 | 고객센터 1588-4057 (평일 09:00~18:00 (주말 · 공휴일 휴무)) ·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 |
| 영양성분 (100g 기준) | 함량 | 1일 기준치 대비 |
|---|---|---|
| 열량 | 18kcal | |
| 나트륨 | 380mg | 19% |
| 탄수화물 | 4.0g | 1% |
| 당류 | 2.6g | 3% |
| 지방 | 0.1g | 0% |
| 포화지방 | 0g | 0% |
| 트랜스지방 | 0g | |
| 콜레스테롤 | 0mg | 0% |
| 단백질 | 1.0g | 2%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