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열무
25cm 안쪽 어린 열무만 선별. 줄기가 억센 것은 쓰지 않습니다.





옆으로 밀면 사진 5장을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
국수 말아 먹는 여름. 풋내 없이 담근 어린 열무
중량 · 가격 부가세 포함
Why
줄기가 억세지기 전, 25cm 안쪽 열무만 씁니다. 질긴 심이 없습니다.
씻을 때 문지르지 않고 흔들어 헹굽니다. 상처가 나면 그 자리에서 풋내가 납니다.
밀가루풀 대신 보리를 삶아 거른 물. 국물이 무겁지 않고 시원합니다.
Story

열무김치에서 풋내가 나는 이유는 대개 씻고 절이는 과정에서 잎에 상처가 나기 때문입니다. 은주네는 열무를 문질러 씻지 않고 찬물에 담가 흔들어 헹구고, 절일 때도 뒤적이지 않고 한 번만 뒤집습니다.
국물은 보리를 삶아 거른 물로 잡습니다. 밀가루풀보다 가볍고, 익어도 국물이 텁텁해지지 않아 국수를 말았을 때 면 맛을 가리지 않습니다.
여름에는 하루가 다르게 익습니다. 그래서 열무만큼은 담근 그날 바로 보냅니다. 도착하시면 익은 정도를 보고 실온에 반나절 두거나 바로 냉장하시면 됩니다.
“열무는 손이 많이 가면 갈수록 맛이 없어져요. 덜 만지는 게 비법입니다.”김치 명인 곽은주
Ingredients
여기서 맛이 갈립니다. 원재료는 전량 국산만 씁니다.

25cm 안쪽 어린 열무만 선별. 줄기가 억센 것은 쓰지 않습니다.

보리를 삶아 거른 물로 국물을 잡습니다. 밀가루풀보다 가볍고 시원합니다.

고운 고춧가루 위주로 써서 국물 색은 맑고 잎에는 잘 붙게 합니다.

3년 삭힌 액젓을 소량만. 여름 김치라 젓갈은 절제해서 넣습니다.
Taste
보리풀 국물이 남기는 맑고 가벼운 끝맛
어린 열무의 연한 줄기와 잎
젓갈을 절제해 여름에도 부담 없게
국수에 말았을 때 딱 맞는 중간 매운맛
국물째 먹는 김치라 염도를 낮췄습니다
국물이 맑아야 국수가 삽니다. 열무김치는 건더기보다 국물이 먼저입니다.
Process

이른 아침 수확분만 받습니다. 시들면 풋내가 납니다.

잔뿌리를 다듬고 상한 겉잎만 골라냅니다.

문지르지 않고 찬물에 담가 흔들어 세 번 헹굽니다.

천일염을 뿌려 40분. 한 번만 뒤집어 잎에 상처를 내지 않습니다.

삶아 거른 보리물에 액젓과 고춧가루를 풀어 국물을 만듭니다.

누르지 않고 국물을 부어 담습니다. 그날 바로 출고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담깁니다 — 재고 없는 김치
Aging
풋풋한 채소 맛. 국물은 아직 심심합니다.
여름 기준 이틀이면 국물이 시원해집니다. 국수 말기 좋은 때.
탄산과 산미가 올라옵니다. 열무비빔밥에 가장 잘 맞습니다.
푹 익습니다. 열무된장국이나 지짐으로 쓰면 좋습니다.
Pairing

소면을 삶아 찬물에 헹구고 김치 국물을 부으면 끝. 얼음 두 개면 완성입니다.

찬밥에 열무김치와 참기름, 고추장 반 숟갈이면 여름 한 끼가 됩니다.

보리밥에 열무김치를 얹고 강된장을 곁들이면 남도식 한 상입니다.

많이 익은 열무는 된장을 풀어 국으로 끓이면 다시 살아납니다.
Master & Facility
2000년 광주김치대축제 김치경연대회 종합대상(대통령상) 수상.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사업장에서 일일 ATP 위생 점검과 금속검출기 전수 통과를 거쳐 생산합니다.

대통령상 · 상장 제2543호 (2000.10.22)
“김치는 재료가 팔 할입니다. 좋은 배추를 알아보는 눈, 젓갈의 농도를 가늠하는 손, 그리고 기다림을 아는 마음이 나머지를 채웁니다.”







Line Up
판매량이 많은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계절 한정 품목은 재료가 가장 좋은 철에만 올립니다.

남도식 젓갈 양념을 아끼지 않은, 명인의 한 포기
상세보기 → 판매 2위
국밥집 그 맛. 사방 2.5cm로 썰어 담근 가을무 깍두기
상세보기 → 여름 1위
국수 말아 먹는 여름. 풋내 없이 담근 어린 열무
판매 4위
무청까지 아삭한 알타리. 한 개씩 집어 먹는 재미
상세보기 → 여수식
여수 돌산 갓. 알싸한 향이 코끝을 먼저 칩니다
상세보기 → 6개월 숙성
0~4℃에서 여섯 달. 김치찌개 국물 색이 달라집니다
상세보기 → 남도식
젓갈에 푹 삭힌 남도식 쪽파김치
상세보기 → 순한맛
고춧가루 없이 담근, 아이도 먹는 시원한 국물김치
상세보기 → 계절 한정
속을 채워 담근, 씹는 소리가 좋은 여름 김치
상세보기 → 밥도둑
한 장씩 양념을 발라 재운 밥도둑
상세보기 →Gift
포기김치 2kg + 쪽파 파김치 1kg
포기김치 2kg + 돌산 갓김치 1kg
포기김치 2kg + 총각김치 2kg
보자기 포장과 손글씨 감사 카드를 넣어 보냉 박스로 출고합니다. 거래명세서는 동봉하지 않습니다.
Reviews
집에서 담그면 늘 풋내 때문에 실패했는데 이건 깔끔합니다. 국물이 진짜 시원해요.
3년째 여름만 되면 주문합니다. 국수 말아 먹으려고 국물 넉넉히 주시는 게 좋아요.
어린 열무라 그런지 줄기까지 부드럽습니다. 아이도 잘 먹네요.
보리밥에 열무김치 얹어 먹으니 시골 외갓집 생각납니다. 국물까지 다 마셨어요.
Delivery

주문 확인 후 그날 아침 버무립니다. 재고를 쌓아두지 않습니다.

진공 비닐에 밀봉하고 전용 박스에 담아 국물이 새지 않게 고정합니다.

보냉백에 아이스팩을 동봉합니다. 6~9월에는 두 배로 넣습니다.

오후 2시 이전 주문분은 그날 화물차에 실립니다.
Storage
받으시면 바로 냉장. 김치냉장고 0~4℃ 구간이 가장 좋습니다.
건더기가 공기에 닿으면 마릅니다. 눌러 국물에 잠기게 보관하세요.
통째로 꺼내지 말고 필요한 만큼 덜어 담으면 훨씬 오래 아삭합니다.
발효 가스로 포장이 부푸는 것은 정상이며 품질 이상이 아닙니다.
Exchange
Q & A
5월부터 9월까지가 열무 제철이고 맛도 가장 좋습니다. 그 외 기간에는 시설 재배 열무로 담그며, 원물 상태가 기준에 못 미치면 담그지 않고 품절로 돌립니다.
건더기와 국물 비율을 약 6:4로 담아 보냅니다. 국수용으로 국물을 더 원하시면 요청사항에 "국물 넉넉히"를 적어 주세요.
많이 익어 신맛이 강해지면 열무된장국이나 열무지짐으로 쓰시면 좋습니다. 국물은 버리지 말고 국수 육수로 쓰면 그대로 여름 냉국이 됩니다.
발효 과정에서 나오는 탄산가스 때문이며 정상입니다. 품질 이상이 아닙니다. 개봉할 때 국물이 넘칠 수 있으니 싱크대에서 천천히 열어 주세요.
가능합니다. 주문서 요청사항에 "덜 맵게", "저염", "겉절이 스타일", "익은 김치" 중 원하시는 내용을 적어 주시면 담글 때 반영합니다.
새우와 멸치(어패류)가 들어갑니다. 대두 · 밀을 사용하는 시설과 일부 설비를 공유합니다.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은 주문 전 확인해 주세요.
Specification
| 제품명 | 은주네김치 열무김치 |
|---|---|
| 식품유형 | 김치류 (열무김치, 비살균제품) |
| 생산자 · 제조원 | 농업회사법인 (주)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시 |
| 내용량 | 1.5kg · 3kg · 5kg |
| 판매가 | 1.5kg 15,000원 · 3kg 27,000원 · 5kg 42,000원 |
| 원재료명 및 함량 | 열무 78%(국산), 정제수, 보리풀(보리:국산), 고춧가루(국산), 마늘(국산), 양파(국산), 쪽파(국산), 생강(국산), 멸치액젓(국산), 천일염(국산) |
| 영양성분 | 100g당 열량 21kcal · 나트륨 460mg · 탄수화물 4.2g · 당류 2.1g · 지방 0.2g · 단백질 1.4g |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냉장 21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
| 보관방법 | 0~10℃ 냉장 보관 (김치냉장고 0~4℃ 권장) · 개봉 후 냉장 |
|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내부 비닐), 골판지(외부 박스) |
| 수입식품 문구 | 해당 없음 (국내 제조) |
| 소비자상담 | 고객센터 1588-4057 (평일 09:00~18:00 (주말 · 공휴일 휴무)) ·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 |
| 영양성분 (100g 기준) | 함량 | 1일 기준치 대비 |
|---|---|---|
| 열량 | 21kcal | |
| 나트륨 | 460mg | 23% |
| 탄수화물 | 4.2g | 1% |
| 당류 | 2.1g | 2% |
| 지방 | 0.2g | 0% |
| 포화지방 | 0g | 0% |
| 트랜스지방 | 0g | |
| 콜레스테롤 | 0mg | 0% |
| 단백질 | 1.4g | 3%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