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 돌산 갓
줄기가 연보라빛인 어린 갓만 선별. 억센 갓은 쓴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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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
여수 돌산 갓. 알싸한 향이 코끝을 먼저 칩니다
중량 · 가격 부가세 포함
Why
돌산 갓은 줄기가 연보라빛이고 잎이 부드럽습니다. 알싸하되 쓰지 않습니다.
담근 뒤 이틀 저온 숙성해 보냅니다. 갓 특유의 톡 쏘는 맛이 그때 완성됩니다.
갓의 강한 향을 받치려면 젓갈이 받쳐줘야 합니다. 남도식으로 아끼지 않습니다.
Story

갓김치를 못 드시는 분들 대부분은 쓴맛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쓴맛은 갓의 맛이 아니라 억센 갓을 늦게 수확했을 때 나는 맛입니다. 여수 돌산에서 자란 갓은 줄기가 연보라빛이고 잎이 부드러워 알싸한 향만 남고 쓴맛이 거의 없습니다.
갓은 씻고 나서 물기를 완전히 털어야 합니다. 물이 남으면 국물이 묽어지고 향이 흩어집니다. 채반에 세워 두 시간 물을 뺀 뒤 양념을 바릅니다.
담근 즉시 보내지 않고 0~4℃에서 이틀 숙성한 뒤 출고합니다. 갓김치는 그 이틀이 맛을 만듭니다.
“갓은 향으로 먹는 김치예요. 향이 죽으면 그냥 매운 채소가 됩니다.”김치 명인 곽은주
Ingredients
여기서 맛이 갈립니다. 원재료는 전량 국산만 씁니다.

줄기가 연보라빛인 어린 갓만 선별. 억센 갓은 쓴맛이 납니다.

짧게 절여 갓의 향을 지킵니다. 절임 시간은 40분을 넘기지 않습니다.

갓의 진한 색을 받치도록 고운 고춧가루를 넉넉히 씁니다.

갓의 강한 향을 감칠맛으로 받칩니다. 남도식으로 아끼지 않습니다.
Taste
젓갈을 넉넉히 넣은 남도식 양념
돌산 갓 특유의 코끝을 치는 향
짧은 절임으로 남긴 줄기의 씹는 맛
고춧가루 매움 + 갓의 알싸함이 겹칩니다
향이 강한 김치라 간을 조금 세게 잡습니다
삼겹살 한 점에 갓김치 한 줄기. 그 조합을 아는 분은 갓김치부터 시킵니다.
Process

여수 돌산에서 당일 수확분을 받습니다.

뿌리를 다듬고 억센 겉잎을 골라냅니다.

줄기 사이 흙을 찬물에 흔들어 세 번 씻어냅니다.

오래 절이면 향이 날아갑니다. 40분을 넘기지 않습니다.

채반에 세워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국물이 묽어지지 않게.

한 줄기씩 양념을 바르고 0~4℃에서 이틀 숙성 후 출고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담깁니다 — 재고 없는 김치
Aging
이미 이틀 숙성해 보냅니다. 바로 드셔도 향이 올라와 있습니다.
알싸함과 감칠맛이 가장 균형 잡히는 구간.
젓갈 향이 진해지고 색이 짙어집니다. 애호가들이 찾는 구간.
푹 삭습니다. 잘게 썰어 볶음밥이나 비빔국수에 쓰면 좋습니다.
Pairing

기름진 구이에 한 줄기. 갓김치를 찾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삶은 고기에 얹으면 알싸한 향이 누린내를 눌러줍니다.

잘게 썰어 참기름과 함께 비비면 향이 국수에 그대로 붙습니다.

갓김치 한 줄기와 김 한 장이면 다른 반찬이 필요 없습니다.
Master & Facility
2000년 광주김치대축제 김치경연대회 종합대상(대통령상) 수상.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사업장에서 일일 ATP 위생 점검과 금속검출기 전수 통과를 거쳐 생산합니다.

대통령상 · 상장 제2543호 (2000.10.22)
“김치는 재료가 팔 할입니다. 좋은 배추를 알아보는 눈, 젓갈의 농도를 가늠하는 손, 그리고 기다림을 아는 마음이 나머지를 채웁니다.”







Line Up
판매량이 많은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계절 한정 품목은 재료가 가장 좋은 철에만 올립니다.

남도식 젓갈 양념을 아끼지 않은, 명인의 한 포기
상세보기 → 판매 2위
국밥집 그 맛. 사방 2.5cm로 썰어 담근 가을무 깍두기
상세보기 → 여름 1위
국수 말아 먹는 여름. 풋내 없이 담근 어린 열무
상세보기 → 판매 4위
무청까지 아삭한 알타리. 한 개씩 집어 먹는 재미
상세보기 → 여수식
여수 돌산 갓. 알싸한 향이 코끝을 먼저 칩니다
6개월 숙성
0~4℃에서 여섯 달. 김치찌개 국물 색이 달라집니다
상세보기 → 남도식
젓갈에 푹 삭힌 남도식 쪽파김치
상세보기 → 순한맛
고춧가루 없이 담근, 아이도 먹는 시원한 국물김치
상세보기 → 계절 한정
속을 채워 담근, 씹는 소리가 좋은 여름 김치
상세보기 → 밥도둑
한 장씩 양념을 발라 재운 밥도둑
상세보기 →Gift
포기김치 2kg + 쪽파 파김치 1kg
포기김치 2kg + 돌산 갓김치 1kg
포기김치 2kg + 총각김치 2kg
보자기 포장과 손글씨 감사 카드를 넣어 보냉 박스로 출고합니다. 거래명세서는 동봉하지 않습니다.
Reviews
여수 여행 가서 먹었던 갓김치 맛이 그리워 시켰는데 그대로입니다. 향이 살아 있어요.
예전에 산 갓김치는 써서 못 먹었는데 이건 알싸하기만 하고 쓰지 않습니다.
삼겹살 구울 때마다 꺼내 먹습니다. 젓갈이 넉넉해서 밥에도 잘 어울려요.
부모님께 보냈는데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십니다. 포장도 깔끔합니다.
Delivery

주문 확인 후 그날 아침 버무립니다. 재고를 쌓아두지 않습니다.

진공 비닐에 밀봉하고 전용 박스에 담아 국물이 새지 않게 고정합니다.

보냉백에 아이스팩을 동봉합니다. 6~9월에는 두 배로 넣습니다.

오후 2시 이전 주문분은 그날 화물차에 실립니다.
Storage
받으시면 바로 냉장. 김치냉장고 0~4℃ 구간이 가장 좋습니다.
건더기가 공기에 닿으면 마릅니다. 눌러 국물에 잠기게 보관하세요.
통째로 꺼내지 말고 필요한 만큼 덜어 담으면 훨씬 오래 아삭합니다.
발효 가스로 포장이 부푸는 것은 정상이며 품질 이상이 아닙니다.
Exchange
Q & A
고춧가루 매움보다 갓 특유의 알싸한 향이 먼저 옵니다. 겨자와 비슷한 계열의 향입니다. 처음이시면 1kg으로 시작해 보시고, 요청사항에 "덜 맵게"를 적으시면 고춧가루를 줄여 담급니다.
갓김치는 향이 강해 다른 반찬에 향이 옮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밀폐용기에 따로 담아 보관해 주세요. 지퍼백을 한 겹 더 씌우면 확실합니다.
한 달 이상 삭힌 갓김치는 별미로 칩니다. 색이 짙어지고 젓갈 향이 깊어지는데, 잘게 썰어 볶음밥이나 비빔국수에 넣으면 아주 좋습니다.
발효 과정에서 나오는 탄산가스 때문이며 정상입니다. 품질 이상이 아닙니다. 개봉할 때 국물이 넘칠 수 있으니 싱크대에서 천천히 열어 주세요.
가능합니다. 주문서 요청사항에 "덜 맵게", "저염", "겉절이 스타일", "익은 김치" 중 원하시는 내용을 적어 주시면 담글 때 반영합니다.
새우와 멸치(어패류)가 들어갑니다. 대두 · 밀을 사용하는 시설과 일부 설비를 공유합니다.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은 주문 전 확인해 주세요.
Specification
| 제품명 | 은주네김치 돌산 갓김치 |
|---|---|
| 식품유형 | 김치류 (갓김치, 비살균제품) |
| 생산자 · 제조원 | 농업회사법인 (주)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시 |
| 내용량 | 1kg · 2kg · 3kg |
| 판매가 | 1kg 17,000원 · 2kg 31,000원 · 3kg 44,000원 |
| 원재료명 및 함량 | 갓 88%(국산, 여수 돌산), 고춧가루(국산), 멸치액젓(국산), 새우젓(국산), 마늘(국산), 생강(국산), 양파(국산), 찹쌀풀(국산), 천일염(국산), 통깨(국산) |
| 영양성분 | 100g당 열량 38kcal · 나트륨 680mg · 탄수화물 6.4g · 당류 2.8g · 지방 0.6g · 단백질 2.6g |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냉장 45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
| 보관방법 | 0~10℃ 냉장 보관 (김치냉장고 0~4℃ 권장) · 개봉 후 냉장 |
|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내부 비닐), 골판지(외부 박스) |
| 수입식품 문구 | 해당 없음 (국내 제조) |
| 소비자상담 | 고객센터 1588-4057 (평일 09:00~18:00 (주말 · 공휴일 휴무)) ·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 |
| 영양성분 (100g 기준) | 함량 | 1일 기준치 대비 |
|---|---|---|
| 열량 | 38kcal | |
| 나트륨 | 680mg | 34% |
| 탄수화물 | 6.4g | 2% |
| 당류 | 2.8g | 3% |
| 지방 | 0.6g | 1% |
| 포화지방 | 0.1g | 1% |
| 트랜스지방 | 0g | |
| 콜레스테롤 | 0mg | 0% |
| 단백질 | 2.6g | 5%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