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장 포기김치
가을 해남 배추로 담근 포기김치를 그대로 숙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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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
0~4℃에서 여섯 달. 김치찌개 국물 색이 달라집니다
중량 · 가격 부가세 포함
Why
급속 산패시킨 신김치가 아닙니다. 0~4℃에서 최소 180일 저온 숙성한 것만 보냅니다.
온도가 흔들리면 군내가 납니다. 숙성실 온도를 ±0.5℃로 관리합니다.
묵은지 국물이 찌개 맛의 절반입니다. 국물을 함께 담아 보냅니다.
Story

묵은지는 신김치가 아닙니다. 신김치는 실온에서 빨리 시어버린 김치이고, 묵은지는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발효가 진행되며 유산균이 자리를 잡은 김치입니다. 같은 신맛이라도 결이 완전히 다릅니다.
은주네는 김장철에 담근 포기김치를 0~4℃ 저온 숙성실에 넣고 최소 여섯 달을 기다립니다. 온도가 흔들리면 군내가 나기 때문에 숙성실 온도는 ±0.5℃ 범위로 관리합니다.
출고할 때는 국물을 함께 담습니다. 묵은지 국물에는 여섯 달치 감칠맛이 들어 있어서, 찌개를 끓일 때 그 국물을 부으면 육수를 따로 낼 필요가 없습니다.
“묵은지는 담그는 기술이 아니라 참는 기술입니다. 다섯 달째가 제일 어려워요.”김치 명인 곽은주
Ingredients
여기서 맛이 갈립니다. 원재료는 전량 국산만 씁니다.

가을 해남 배추로 담근 포기김치를 그대로 숙성합니다.

장기 숙성용은 절임 염도를 조금 높여 조직이 무너지지 않게 합니다.

숙성 중 색이 짙어지도록 색소가 진한 태양초를 씁니다.

숙성이 길수록 젓갈의 감칠맛이 김치 전체로 퍼집니다.
Taste
180일 숙성으로 완전히 자리 잡은 젓갈 맛
톡 쏘지 않고 둥글게 감기는 신맛
±0.5℃ 저온 관리로 잡내를 잡았습니다
숙성되며 매운맛은 부드럽게 눌립니다
장기 보존을 위해 염도를 조금 높게 잡습니다
묵은지 한 포기에 돼지고기 한 근, 물 붓고 한 시간. 그게 전부인데 맛이 다릅니다.
Process

가을 해남 배추로 포기김치를 담급니다.

10℃ 전후에서 2주. 유산균이 자리 잡는 구간입니다.

0~4℃ 숙성실로 옮깁니다. 여기서부터 시간 싸움입니다.

±0.5℃로 온도를 유지하며 여섯 달을 기다립니다.

색 · 향 · 산도를 확인하고 기준 미달분은 출고하지 않습니다.

숙성 국물을 함께 담아 진공 포장 후 출고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담깁니다 — 재고 없는 김치
Aging
이 시점부터 출고합니다. 찌개 · 찜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받자마자 쓰셔도 됩니다. 이미 완성된 상태입니다.
집 냉장고에서 두 달 더 두면 산미가 한층 둥글어집니다.
색이 짙은 갈색으로 변합니다. 찜 · 조림에 쓰면 최고입니다.
Pairing

돼지고기와 묵은지, 국물 한 국자. 육수를 따로 낼 필요가 없습니다.

비린내를 잡고 살을 단단하게 잡아줍니다.

통째로 넣고 두 시간 뭉근하게. 잔치 상에 올라가는 요리입니다.

잘게 썰어 볶거나 부치면 신맛이 고소함으로 바뀝니다.
Master & Facility
2000년 광주김치대축제 김치경연대회 종합대상(대통령상) 수상.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사업장에서 일일 ATP 위생 점검과 금속검출기 전수 통과를 거쳐 생산합니다.

대통령상 · 상장 제2543호 (2000.10.22)
“김치는 재료가 팔 할입니다. 좋은 배추를 알아보는 눈, 젓갈의 농도를 가늠하는 손, 그리고 기다림을 아는 마음이 나머지를 채웁니다.”







Line Up
판매량이 많은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계절 한정 품목은 재료가 가장 좋은 철에만 올립니다.

남도식 젓갈 양념을 아끼지 않은, 명인의 한 포기
상세보기 → 판매 2위
국밥집 그 맛. 사방 2.5cm로 썰어 담근 가을무 깍두기
상세보기 → 여름 1위
국수 말아 먹는 여름. 풋내 없이 담근 어린 열무
상세보기 → 판매 4위
무청까지 아삭한 알타리. 한 개씩 집어 먹는 재미
상세보기 → 여수식
여수 돌산 갓. 알싸한 향이 코끝을 먼저 칩니다
상세보기 → 6개월 숙성
0~4℃에서 여섯 달. 김치찌개 국물 색이 달라집니다
남도식
젓갈에 푹 삭힌 남도식 쪽파김치
상세보기 → 순한맛
고춧가루 없이 담근, 아이도 먹는 시원한 국물김치
상세보기 → 계절 한정
속을 채워 담근, 씹는 소리가 좋은 여름 김치
상세보기 → 밥도둑
한 장씩 양념을 발라 재운 밥도둑
상세보기 →Gift
포기김치 2kg + 쪽파 파김치 1kg
포기김치 2kg + 돌산 갓김치 1kg
포기김치 2kg + 총각김치 2kg
보자기 포장과 손글씨 감사 카드를 넣어 보냉 박스로 출고합니다. 거래명세서는 동봉하지 않습니다.
Reviews
묵은지 국물 넣고 끓이니 국물이 진해집니다. 육수 안 내도 됩니다.
시중 묵은지는 쿰쿰한 냄새가 나서 못 먹었는데 이건 깔끔하게 십니다.
통째로 넣고 두 시간 조렸더니 식당 맛이 납니다. 5kg 시키길 잘했어요.
색부터 짙고 신맛이 둥글둥글합니다. 급하게 시게 만든 김치랑 확실히 달라요.
Delivery

주문 확인 후 그날 아침 버무립니다. 재고를 쌓아두지 않습니다.

진공 비닐에 밀봉하고 전용 박스에 담아 국물이 새지 않게 고정합니다.

보냉백에 아이스팩을 동봉합니다. 6~9월에는 두 배로 넣습니다.

오후 2시 이전 주문분은 그날 화물차에 실립니다.
Storage
받으시면 바로 냉장. 김치냉장고 0~4℃ 구간이 가장 좋습니다.
건더기가 공기에 닿으면 마릅니다. 눌러 국물에 잠기게 보관하세요.
통째로 꺼내지 말고 필요한 만큼 덜어 담으면 훨씬 오래 아삭합니다.
발효 가스로 포장이 부푸는 것은 정상이며 품질 이상이 아닙니다.
Exchange
Q & A
신김치는 실온에서 빠르게 시어버린 김치이고, 묵은지는 0~4℃에서 천천히 발효가 진행된 김치입니다. 산미의 결이 다르고 군내가 없으며, 오래 끓여도 조직이 풀어지지 않습니다.
가능하지만 권하지 않습니다. 산미가 강해 밥반찬으로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참기름과 설탕을 조금 넣어 무치면 반찬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여섯 달 숙성분만 판매하기 때문에 물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숙성이 덜 된 김치를 앞당겨 내보내지 않으므로, 재고가 소진되면 다음 숙성분이 나올 때까지 품절로 둡니다.
발효 과정에서 나오는 탄산가스 때문이며 정상입니다. 품질 이상이 아닙니다. 개봉할 때 국물이 넘칠 수 있으니 싱크대에서 천천히 열어 주세요.
가능합니다. 주문서 요청사항에 "덜 맵게", "저염", "겉절이 스타일", "익은 김치" 중 원하시는 내용을 적어 주시면 담글 때 반영합니다.
새우와 멸치(어패류)가 들어갑니다. 대두 · 밀을 사용하는 시설과 일부 설비를 공유합니다.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은 주문 전 확인해 주세요.
Specification
| 제품명 | 은주네김치 묵은지 |
|---|---|
| 식품유형 | 김치류 (배추김치, 비살균제품) |
| 생산자 · 제조원 | 농업회사법인 (주)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시 |
| 내용량 | 1kg · 3kg · 5kg |
| 판매가 | 1kg 16,000원 · 3kg 42,000원 · 5kg 66,000원 |
| 원재료명 및 함량 | 절임배추 88%[배추(국산), 천일염(국산)], 고춧가루(국산), 무(국산), 마늘(국산), 새우젓(국산), 멸치액젓(국산), 생강(국산), 양파(국산), 찹쌀풀(국산) |
| 영양성분 | 100g당 열량 34kcal · 나트륨 710mg · 탄수화물 5.4g · 당류 1.8g · 지방 0.5g · 단백질 2.2g |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냉장 90일 (0~10℃) · 숙성 완료 후 출고 |
| 보관방법 | 0~10℃ 냉장 보관 (김치냉장고 0~4℃ 권장) · 개봉 후 냉장 |
|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내부 비닐), 골판지(외부 박스) |
| 수입식품 문구 | 해당 없음 (국내 제조) |
| 소비자상담 | 고객센터 1588-4057 (평일 09:00~18:00 (주말 · 공휴일 휴무)) ·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 |
| 영양성분 (100g 기준) | 함량 | 1일 기준치 대비 |
|---|---|---|
| 열량 | 34kcal | |
| 나트륨 | 710mg | 36% |
| 탄수화물 | 5.4g | 2% |
| 당류 | 1.8g | 2% |
| 지방 | 0.5g | 1% |
| 포화지방 | 0.1g | 1% |
| 트랜스지방 | 0g | |
| 콜레스테롤 | 0mg | 0% |
| 단백질 | 2.2g | 4%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