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 배추
해풍 맞고 자란 계약 재배 배추. 속이 노랗게 찬 것만 새벽 입고분으로 선별합니다.





옆으로 밀면 사진 5장을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
남도식 젓갈 양념을 아끼지 않은, 명인의 한 포기
중량 · 가격 부가세 포함
Why
배추 · 무 · 고춧가루 · 마늘까지 전량 국산. 중국산 고춧가루는 한 번도 쓴 적이 없습니다.
3년 삭힌 추자도 멸치액젓과 6월 신안 육젓. 찹쌀풀은 직접 쑤어 씁니다.
재고 없이 그날 담가 그날 출고. 생김치 상태로 도착합니다.
Story

해남에서 새벽에 올라온 배추만 받습니다. 겉잎을 벗기고 세 번 씻어 신안 천일염에 열두 시간 절입니다. 시간을 줄이면 겉만 짜고 속은 설익습니다. 그건 김치가 아니라 절인 배추입니다.
양념은 다시마와 디포리로 낸 육수에 찹쌀풀을 쑤어 섞고, 3년 삭힌 멸치액젓과 6월 육젓을 배합해 만듭니다. 젓갈향은 눌러두고 감칠맛만 남기는 배합이 남도식의 핵심입니다.
마지막 버무림은 반드시 사람 손으로 합니다. 속잎 사이사이 양념을 밀어 넣는 그 손맛이 김치 맛의 팔 할입니다.
“저울보다 손이 먼저 압니다. 40년을 담갔는데, 똑같은 배추는 하루도 없었어요.”김치 명인 곽은주
Ingredients
여기서 맛이 갈립니다. 원재료는 전량 국산만 씁니다.

해풍 맞고 자란 계약 재배 배추. 속이 노랗게 찬 것만 새벽 입고분으로 선별합니다.

2년간 간수를 뺀 천일염. 쓴맛이 없어 12시간 저염 절임이 가능합니다.

햇볕에 말린 당해년 태양초만 사용. 색이 맑고 매운맛보다 단맛이 먼저 옵니다.

6월 육젓과 3년 삭힌 멸치액젓을 배합. 다시 육수와 찹쌀풀을 직접 쑤어 섞습니다.
Taste
2년 이상 숙성한 젓갈에서 오는 깊은 맛
다시 육수와 무채가 남기는 개운함
12시간 저염 절임으로 살린 조직감
국산 태양초, 매운맛보다 단맛이 먼저
나트륨 100g당 620mg — 저염 지향
갓 담그면 겉절이, 2주면 절정, 6개월이면 묵은지 — 버릴 타이밍이 없는 김치.
Process

해남 · 괴산에서 새벽에 올라온 당일 입고분만 받습니다.

겉잎과 밑동을 손으로 손질하고 4등분으로 가릅니다.

지하 암반수로 세 번 세척해 흙과 이물을 걷어냅니다.

저온에서 열두 시간. 속까지 균일하게 절입니다.

겉소금을 세 번 헹구고 눌러 짜지 않고 채반에서 뺍니다.

속대까지 사람 손으로. 금속검출기를 통과한 뒤 진공 밀봉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담깁니다 — 재고 없는 김치
Aging
도착 직후. 고소한 양념과 배추 단맛이 살아 있는 생김치 상태.
탄산이 오르기 시작합니다. 밥반찬으로 가장 무난한 시기.
감칠맛과 산미가 균형을 이루는 구간. 명인이 권하는 타이밍.
0~4℃에서 여섯 달. 김치찌개 · 찜용 묵은지가 됩니다.
Pairing

도착 후 3일까지가 겉절이 구간. 밥 한 공기가 먼저 생각납니다.

기름진 고기의 뒷맛을 시원하게 끊어줍니다.

탄산이 오른 2주차 김치가 가장 잘 맞습니다.

한 달 넘게 익은 것으로 끓이면 국물 색이 달라집니다.
Master & Facility
2000년 광주김치대축제 김치경연대회 종합대상(대통령상) 수상.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사업장에서 일일 ATP 위생 점검과 금속검출기 전수 통과를 거쳐 생산합니다.

대통령상 · 상장 제2543호 (2000.10.22)
“김치는 재료가 팔 할입니다. 좋은 배추를 알아보는 눈, 젓갈의 농도를 가늠하는 손, 그리고 기다림을 아는 마음이 나머지를 채웁니다.”







Line Up
판매량이 많은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계절 한정 품목은 재료가 가장 좋은 철에만 올립니다.

남도식 젓갈 양념을 아끼지 않은, 명인의 한 포기
판매 2위
국밥집 그 맛. 사방 2.5cm로 썰어 담근 가을무 깍두기
상세보기 → 여름 1위
국수 말아 먹는 여름. 풋내 없이 담근 어린 열무
상세보기 → 판매 4위
무청까지 아삭한 알타리. 한 개씩 집어 먹는 재미
상세보기 → 여수식
여수 돌산 갓. 알싸한 향이 코끝을 먼저 칩니다
상세보기 → 6개월 숙성
0~4℃에서 여섯 달. 김치찌개 국물 색이 달라집니다
상세보기 → 남도식
젓갈에 푹 삭힌 남도식 쪽파김치
상세보기 → 순한맛
고춧가루 없이 담근, 아이도 먹는 시원한 국물김치
상세보기 → 계절 한정
속을 채워 담근, 씹는 소리가 좋은 여름 김치
상세보기 → 밥도둑
한 장씩 양념을 발라 재운 밥도둑
상세보기 →Gift
포기김치 2kg + 쪽파 파김치 1kg
포기김치 2kg + 돌산 갓김치 1kg
포기김치 2kg + 총각김치 2kg
보자기 포장과 손글씨 감사 카드를 넣어 보냉 박스로 출고합니다. 거래명세서는 동봉하지 않습니다.
Reviews
시원하고 아삭한데 젓갈향이 과하지 않아요. 아이들도 잘 먹어서 재구매 의향 있습니다.
국물 색부터 다르더라고요. 고춧가루가 맑고 텁텁한 맛이 전혀 없습니다.
받자마자 먹어도 맛있는데 사흘 두고 먹으니 확실히 깊어집니다. 배추가 진짜 아삭해요.
아이스팩 덕분에 여름에도 신선하게 받았습니다. 국물까지 아까워서 다 먹었어요.
Delivery

주문 확인 후 그날 아침 버무립니다. 재고를 쌓아두지 않습니다.

진공 비닐에 밀봉하고 전용 박스에 담아 국물이 새지 않게 고정합니다.

보냉백에 아이스팩을 동봉합니다. 6~9월에는 두 배로 넣습니다.

오후 2시 이전 주문분은 그날 화물차에 실립니다.
Storage
받으시면 바로 냉장. 김치냉장고 0~4℃ 구간이 가장 좋습니다.
건더기가 공기에 닿으면 마릅니다. 눌러 국물에 잠기게 보관하세요.
통째로 꺼내지 말고 필요한 만큼 덜어 담으면 훨씬 오래 아삭합니다.
발효 가스로 포장이 부푸는 것은 정상이며 품질 이상이 아닙니다.
Exchange
Q & A
3년 삭힌 멸치액젓과 6월 육젓을 배합해 젓갈향은 눌러두고 감칠맛만 남기도록 조정합니다. 남도식이지만 젓갈향이 부담스럽다는 후기는 드뭅니다. 그래도 걱정되시면 요청사항에 "젓갈 약하게"를 적어 주세요.
배추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5kg은 통배추 약 2포기, 10kg은 약 4포기 분량입니다. 4인 가족이 2~3주 드시는 양이 5kg입니다.
주문 후에 담가 당일 출고하기 때문에 대부분 생김치(겉절이) 상태로 도착합니다. 다만 여름철에는 하루 사이에도 발효가 진행되므로 도착 즉시 냉장 보관해 주세요.
발효 과정에서 나오는 탄산가스 때문이며 정상입니다. 품질 이상이 아닙니다. 개봉할 때 국물이 넘칠 수 있으니 싱크대에서 천천히 열어 주세요.
가능합니다. 주문서 요청사항에 "덜 맵게", "저염", "겉절이 스타일", "익은 김치" 중 원하시는 내용을 적어 주시면 담글 때 반영합니다.
새우와 멸치(어패류)가 들어갑니다. 대두 · 밀을 사용하는 시설과 일부 설비를 공유합니다.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은 주문 전 확인해 주세요.
Specification
| 제품명 | 은주네김치 전라도 포기김치 |
|---|---|
| 식품유형 | 김치류 (배추김치, 비살균제품) |
| 생산자 · 제조원 | 농업회사법인 (주)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시 |
| 내용량 | 2kg · 5kg · 10kg |
| 판매가 | 2kg 19,900원 · 5kg 42,500원 · 10kg 78,000원 |
| 원재료명 및 함량 | 절임배추 87%[배추(국산) 98%, 천일염(국산)], 무(국산), 고춧가루(국산), 마늘(국산), 쪽파(국산), 무채(국산), 생강(국산), 양파(국산), 새우젓(국산), 멸치액젓(국산), 찹쌀풀(국산), 다시육수 |
| 영양성분 | 100g당 열량 32kcal · 나트륨 620mg · 탄수화물 6g · 당류 3g · 지방 0.4g · 단백질 1.8g |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냉장 30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
| 보관방법 | 0~10℃ 냉장 보관 (김치냉장고 0~4℃ 권장) · 개봉 후 냉장 |
|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내부 비닐), 골판지(외부 박스) |
| 수입식품 문구 | 해당 없음 (국내 제조) |
| 소비자상담 | 고객센터 1588-4057 (평일 09:00~18:00 (주말 · 공휴일 휴무)) ·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 |
| 영양성분 (100g 기준) | 함량 | 1일 기준치 대비 |
|---|---|---|
| 열량 | 32kcal | |
| 나트륨 | 620mg | 31% |
| 탄수화물 | 6g | 2% |
| 당류 | 3g | 3% |
| 지방 | 0.4g | 1% |
| 포화지방 | 0.1g | 1% |
| 트랜스지방 | 0g | |
| 콜레스테롤 | 0mg | 0% |
| 단백질 | 1.8g | 3%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