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 가을무
조직이 단단하고 단맛이 오른 가을무 우선. 잔뿌리와 흠집 있는 것은 걸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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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
국밥집 그 맛. 사방 2.5cm로 썰어 담근 가을무 깍두기
중량 · 가격 부가세 포함
Why
조직이 단단해지는 10월 이후 가을무를 우선 씁니다. 물러지지 않고 끝까지 아삭합니다.
한입에 들어가되 씹는 맛이 남는 크기. 손칼로 결을 살려 썹니다.
물에 담그지 않고 소금만 뿌려 두 시간. 무의 단물을 빼지 않습니다.
Story

깍두기가 물러지는 이유는 대개 절임에 있습니다. 무를 소금물에 오래 담그면 겉은 짜고 속은 물러집니다. 은주네는 썰어 놓은 무에 천일염을 뿌려 두 시간만 절이고, 나온 무물은 버리지 않고 양념에 다시 넣습니다.
양념에는 신안 육젓을 갈아 넣고 찹쌀풀 대신 삶은 무즙을 씁니다. 국물이 걸쭉해지지 않아 국밥에 올려도 탁해지지 않고, 익을수록 국물이 맑게 시원해집니다.
가을무 철에는 무가 워낙 달아 설탕을 거의 넣지 않습니다. 봄여름 무는 매실청을 조금 더해 단맛을 맞춥니다.
“무는 칼이 반입니다. 결을 눕혀 썰면 물러지고, 세워 썰면 끝까지 아삭해요.”김치 명인 곽은주
Ingredients
여기서 맛이 갈립니다. 원재료는 전량 국산만 씁니다.

조직이 단단하고 단맛이 오른 가을무 우선. 잔뿌리와 흠집 있는 것은 걸러냅니다.

간수 뺀 천일염을 뿌려 두 시간만 절입니다. 무의 단물을 지키는 방식입니다.

고운 고춧가루와 굵은 고춧가루를 7:3으로 섞어 색과 질감을 함께 냅니다.

6월 육젓을 갈아 넣어 감칠맛을 냅니다. 찹쌀풀 대신 삶은 무즙을 씁니다.
Taste
가을무 + 단시간 절임으로 지킨 조직감
무즙 양념이 남기는 맑고 개운한 끝맛
육젓을 갈아 넣어 국물까지 진합니다
국밥에 올려도 부담 없는 중간 매운맛
가을무 자체 당도. 설탕은 거의 넣지 않습니다
설렁탕 한 그릇에 두 조각, 국물에 담갔다 먹으면 그때부터 손이 멈추지 않습니다.
Process

영암 · 제주 무를 새벽 입고분으로 받습니다.

무청을 자르고 잔뿌리와 흠집을 손으로 도려냅니다.

지하 암반수로 세 번 씻어 흙을 완전히 걷어냅니다.

결을 세워 썰어야 끝까지 아삭합니다. 크기를 균일하게 맞춥니다.

물에 담그지 않고 소금만 뿌립니다. 나온 무물은 양념에 다시 씁니다.

육젓 양념을 손으로 버무려 그날 진공 포장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담깁니다 — 재고 없는 김치
Aging
무의 단맛이 그대로. 아삭한 식감이 가장 강한 구간.
고춧가루 색이 무 속까지 들어갑니다. 반찬으로 딱 좋은 시기.
탄산이 오르고 국물이 시원해집니다. 국밥에 올리기 가장 좋은 때.
신맛이 오릅니다. 볶아서 깍두기볶음밥으로 쓰면 좋습니다.
Pairing

뜨거운 국물에 담갔다 건져 먹으면 단맛이 확 올라옵니다.

기름진 고기를 아삭한 무가 끊어줍니다.

신맛이 오른 깍두기를 잘게 썰어 참기름에 볶으면 완성입니다.

국물 있는 면 요리에 두세 조각이면 충분합니다.
Master & Facility
2000년 광주김치대축제 김치경연대회 종합대상(대통령상) 수상.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사업장에서 일일 ATP 위생 점검과 금속검출기 전수 통과를 거쳐 생산합니다.

대통령상 · 상장 제2543호 (2000.10.22)
“김치는 재료가 팔 할입니다. 좋은 배추를 알아보는 눈, 젓갈의 농도를 가늠하는 손, 그리고 기다림을 아는 마음이 나머지를 채웁니다.”







Line Up
판매량이 많은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계절 한정 품목은 재료가 가장 좋은 철에만 올립니다.

남도식 젓갈 양념을 아끼지 않은, 명인의 한 포기
상세보기 → 판매 2위
국밥집 그 맛. 사방 2.5cm로 썰어 담근 가을무 깍두기
여름 1위
국수 말아 먹는 여름. 풋내 없이 담근 어린 열무
상세보기 → 판매 4위
무청까지 아삭한 알타리. 한 개씩 집어 먹는 재미
상세보기 → 여수식
여수 돌산 갓. 알싸한 향이 코끝을 먼저 칩니다
상세보기 → 6개월 숙성
0~4℃에서 여섯 달. 김치찌개 국물 색이 달라집니다
상세보기 → 남도식
젓갈에 푹 삭힌 남도식 쪽파김치
상세보기 → 순한맛
고춧가루 없이 담근, 아이도 먹는 시원한 국물김치
상세보기 → 계절 한정
속을 채워 담근, 씹는 소리가 좋은 여름 김치
상세보기 → 밥도둑
한 장씩 양념을 발라 재운 밥도둑
상세보기 →Gift
포기김치 2kg + 쪽파 파김치 1kg
포기김치 2kg + 돌산 갓김치 1kg
포기김치 2kg + 총각김치 2kg
보자기 포장과 손글씨 감사 카드를 넣어 보냉 박스로 출고합니다. 거래명세서는 동봉하지 않습니다.
Reviews
동네 순대국집 깍두기랑 똑같아요. 아니 더 시원합니다. 국물이 안 탁해서 좋아요.
2주 넘게 먹었는데도 아삭합니다. 다른 데서 산 건 일주일이면 흐물했는데 확실히 다릅니다.
한입에 들어가는데 씹는 맛이 있어요. 아이도 잘 먹어서 1kg 소포장 자주 시킵니다.
집에서 곰탕 끓일 때마다 시킵니다. 무 단맛이 살아 있어서 설탕 맛이 안 나요.
Delivery

주문 확인 후 그날 아침 버무립니다. 재고를 쌓아두지 않습니다.

진공 비닐에 밀봉하고 전용 박스에 담아 국물이 새지 않게 고정합니다.

보냉백에 아이스팩을 동봉합니다. 6~9월에는 두 배로 넣습니다.

오후 2시 이전 주문분은 그날 화물차에 실립니다.
Storage
받으시면 바로 냉장. 김치냉장고 0~4℃ 구간이 가장 좋습니다.
건더기가 공기에 닿으면 마릅니다. 눌러 국물에 잠기게 보관하세요.
통째로 꺼내지 말고 필요한 만큼 덜어 담으면 훨씬 오래 아삭합니다.
발효 가스로 포장이 부푸는 것은 정상이며 품질 이상이 아닙니다.
Exchange
Q & A
무를 소금물에 담그지 않고 뿌려 절이는 방식이라 조직이 잘 무너지지 않습니다. 다만 봄여름 무는 가을무보다 수분이 많아 상대적으로 빨리 익습니다. 오래 두실 계획이면 0~4℃ 김치냉장고 보관을 권합니다.
가능합니다. 같은 양념으로 무를 크고 납작하게 썰면 섞박지가 됩니다. 주문서 요청사항에 "섞박지로"라고 적어 주시면 그렇게 담가 보내드립니다.
봄 · 여름 무는 간혹 쌉쌀한 맛이 있습니다. 은주네는 가을무를 저온 저장해 연중 사용하며, 무가 좋지 않은 시기에는 아예 담그지 않고 품절로 돌립니다.
발효 과정에서 나오는 탄산가스 때문이며 정상입니다. 품질 이상이 아닙니다. 개봉할 때 국물이 넘칠 수 있으니 싱크대에서 천천히 열어 주세요.
가능합니다. 주문서 요청사항에 "덜 맵게", "저염", "겉절이 스타일", "익은 김치" 중 원하시는 내용을 적어 주시면 담글 때 반영합니다.
새우와 멸치(어패류)가 들어갑니다. 대두 · 밀을 사용하는 시설과 일부 설비를 공유합니다.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은 주문 전 확인해 주세요.
Specification
| 제품명 | 은주네김치 깍두기 |
|---|---|
| 식품유형 | 김치류 (깍두기, 비살균제품) |
| 생산자 · 제조원 | 농업회사법인 (주)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시 |
| 내용량 | 1kg · 2kg · 4kg |
| 판매가 | 1kg 14,900원 · 2kg 26,000원 · 4kg 48,000원 |
| 원재료명 및 함량 | 무 92%(국산), 고춧가루(국산), 새우젓(국산), 마늘(국산), 쪽파(국산), 생강(국산), 양파(국산), 멸치액젓(국산), 천일염(국산), 매실청(국산) |
| 영양성분 | 100g당 열량 28kcal · 나트륨 580mg · 탄수화물 5.6g · 당류 3.4g · 지방 0.2g · 단백질 1.2g |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냉장 30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
| 보관방법 | 0~10℃ 냉장 보관 (김치냉장고 0~4℃ 권장) · 개봉 후 냉장 |
|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내부 비닐), 골판지(외부 박스) |
| 수입식품 문구 | 해당 없음 (국내 제조) |
| 소비자상담 | 고객센터 1588-4057 (평일 09:00~18:00 (주말 · 공휴일 휴무)) ·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 |
| 영양성분 (100g 기준) | 함량 | 1일 기준치 대비 |
|---|---|---|
| 열량 | 28kcal | |
| 나트륨 | 580mg | 29% |
| 탄수화물 | 5.6g | 2% |
| 당류 | 3.4g | 3% |
| 지방 | 0.2g | 0% |
| 포화지방 | 0g | 0% |
| 트랜스지방 | 0g | |
| 콜레스테롤 | 0mg | 0% |
| 단백질 | 1.2g | 2%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