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시오이(취청)
껍질이 단단한 가시오이만. 백오이는 금방 물러져 쓰지 않습니다.





옆으로 밀면 사진 5장을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
속을 채워 담근, 씹는 소리가 좋은 여름 김치
중량 · 가격 부가세 포함
Why
백오이는 물러집니다. 껍질이 단단한 가시오이(취청)만 씁니다.
끝을 남기고 열십자로 갈라 속을 채웁니다.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부추 · 무채 · 양파를 버무려 채웁니다. 익으면 부추 향이 오이에 뱁니다.
Story

오이소박이는 유통기한이 짧은 김치입니다. 오이가 수분이 많아 시간이 지나면 물러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은주네는 오이소박이만큼은 소량으로 담그고, 주문이 들어온 날 담가 그날 보냅니다.
오이는 껍질이 단단한 가시오이만 씁니다. 소금물에 20분만 절인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오래 절이면 그때부터 물러지기 시작합니다.
속은 부추 · 무채 · 양파에 액젓과 고춧가루를 버무려 만듭니다. 부추 향이 오이에 배어야 오이소박이다운 맛이 납니다. 익을수록 국물이 생기는데, 그 국물이 또 별미입니다.
“오이소박이는 많이 담그면 안 돼요. 딱 먹을 만큼만, 그때그때.”김치 명인 곽은주
Ingredients
여기서 맛이 갈립니다. 원재료는 전량 국산만 씁니다.

껍질이 단단한 가시오이만. 백오이는 금방 물러져 쓰지 않습니다.

속의 주인공입니다. 익으면서 부추 향이 오이 속까지 뱁니다.

고운 고춧가루로 속을 버무려 색이 곱게 나오게 합니다.

여름 김치라 젓갈은 절제합니다. 감칠맛만 남을 정도로.
Taste
가시오이 + 20분 짧은 절임
오이 수분이 만드는 여름다운 끝맛
젓갈은 절제, 부추와 양파로 채웁니다
여름에 먹기 좋은 중간 매운맛
오이에서 물이 나오므로 간을 낮게 잡습니다
냉면 옆에 오이소박이 두 개. 여름 점심이 그걸로 끝납니다.
Process

당일 수확한 가시오이만 받습니다. 굵기를 맞춰 선별합니다.

오이 표면의 가시와 흠을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냅니다.

끝 2cm를 남기고 열십자로 갈라 속 넣을 자리를 만듭니다.

소금물에 20분만. 더 담그면 그때부터 물러집니다.

부추 · 무채 · 양파 속을 칼집 사이에 손으로 채웁니다.

눌리지 않게 세워 담고 그날 바로 출고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담깁니다 — 재고 없는 김치
Aging
가장 아삭한 상태. 오이 향이 살아 있습니다.
국물이 생기고 부추 향이 오이에 뱁니다. 가장 맛있는 구간.
새콤해집니다. 국물째 밥에 비벼 드시면 좋습니다.
오이가 물러지기 시작합니다. 2주 안에 드시길 권합니다.
Pairing

여름 점심 한 끼. 국물까지 밥에 부어 드셔도 좋습니다.

면 요리 옆자리는 오이소박이가 제일 잘 어울립니다.

기름진 고기 사이에 아삭한 오이 한 조각.

국물이 적어 도시락에 넣기 좋습니다. 세워서 담아 주세요.
Master & Facility
2000년 광주김치대축제 김치경연대회 종합대상(대통령상) 수상.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사업장에서 일일 ATP 위생 점검과 금속검출기 전수 통과를 거쳐 생산합니다.

대통령상 · 상장 제2543호 (2000.10.22)
“김치는 재료가 팔 할입니다. 좋은 배추를 알아보는 눈, 젓갈의 농도를 가늠하는 손, 그리고 기다림을 아는 마음이 나머지를 채웁니다.”







Line Up
판매량이 많은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계절 한정 품목은 재료가 가장 좋은 철에만 올립니다.

남도식 젓갈 양념을 아끼지 않은, 명인의 한 포기
상세보기 → 판매 2위
국밥집 그 맛. 사방 2.5cm로 썰어 담근 가을무 깍두기
상세보기 → 여름 1위
국수 말아 먹는 여름. 풋내 없이 담근 어린 열무
상세보기 → 판매 4위
무청까지 아삭한 알타리. 한 개씩 집어 먹는 재미
상세보기 → 여수식
여수 돌산 갓. 알싸한 향이 코끝을 먼저 칩니다
상세보기 → 6개월 숙성
0~4℃에서 여섯 달. 김치찌개 국물 색이 달라집니다
상세보기 → 남도식
젓갈에 푹 삭힌 남도식 쪽파김치
상세보기 → 순한맛
고춧가루 없이 담근, 아이도 먹는 시원한 국물김치
상세보기 → 계절 한정
속을 채워 담근, 씹는 소리가 좋은 여름 김치
밥도둑
한 장씩 양념을 발라 재운 밥도둑
상세보기 →Gift
포기김치 2kg + 쪽파 파김치 1kg
포기김치 2kg + 돌산 갓김치 1kg
포기김치 2kg + 총각김치 2kg
보자기 포장과 손글씨 감사 카드를 넣어 보냉 박스로 출고합니다. 거래명세서는 동봉하지 않습니다.
Reviews
더울 때 밥맛 없을 때 오이소박이 하나면 됩니다. 아삭한 소리가 좋아요.
보통 배송 오면 흐물한데 이건 아삭합니다. 당일 담가 보내는 게 티가 나네요.
속이 넉넉히 들어 있어서 부추 향이 진합니다. 국물도 맛있어요.
한 개 통째로 먹기 좋은 크기입니다. 도시락에도 넣습니다.
Delivery

주문 확인 후 그날 아침 버무립니다. 재고를 쌓아두지 않습니다.

진공 비닐에 밀봉하고 전용 박스에 담아 국물이 새지 않게 고정합니다.

보냉백에 아이스팩을 동봉합니다. 6~9월에는 두 배로 넣습니다.

오후 2시 이전 주문분은 그날 화물차에 실립니다.
Storage
받으시면 바로 냉장. 김치냉장고 0~4℃ 구간이 가장 좋습니다.
건더기가 공기에 닿으면 마릅니다. 눌러 국물에 잠기게 보관하세요.
통째로 꺼내지 말고 필요한 만큼 덜어 담으면 훨씬 오래 아삭합니다.
발효 가스로 포장이 부푸는 것은 정상이며 품질 이상이 아닙니다.
Exchange
Q & A
오이 품질이 좋은 5월부터 8월까지만 담급니다. 그 외 기간에는 품절로 표시되며, 하우스 오이로 대체해 담그지 않습니다.
도착 즉시 0~4℃ 냉장 보관하시고, 세워서 보관해 주세요. 눕히면 눌린 부분부터 물러집니다. 2주 안에 드시는 것을 권합니다.
오이 굵기에 따라 다르지만 1kg 기준 약 8개, 2kg 약 16개입니다. 굵기를 균일하게 선별해 담습니다.
발효 과정에서 나오는 탄산가스 때문이며 정상입니다. 품질 이상이 아닙니다. 개봉할 때 국물이 넘칠 수 있으니 싱크대에서 천천히 열어 주세요.
가능합니다. 주문서 요청사항에 "덜 맵게", "저염", "겉절이 스타일", "익은 김치" 중 원하시는 내용을 적어 주시면 담글 때 반영합니다.
새우와 멸치(어패류)가 들어갑니다. 대두 · 밀을 사용하는 시설과 일부 설비를 공유합니다.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은 주문 전 확인해 주세요.
Specification
| 제품명 | 은주네김치 오이소박이 |
|---|---|
| 식품유형 | 김치류 (오이소박이, 비살균제품) |
| 생산자 · 제조원 | 농업회사법인 (주)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시 |
| 내용량 | 1kg · 2kg · 3kg |
| 판매가 | 1kg 16,000원 · 2kg 29,000원 · 3kg 40,000원 |
| 원재료명 및 함량 | 오이 82%(국산), 부추(국산), 무(국산), 양파(국산), 고춧가루(국산), 마늘(국산), 생강(국산), 멸치액젓(국산), 새우젓(국산), 천일염(국산) |
| 영양성분 | 100g당 열량 22kcal · 나트륨 440mg · 탄수화물 4.4g · 당류 2.2g · 지방 0.2g · 단백질 1.2g |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냉장 14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
| 보관방법 | 0~10℃ 냉장 보관 (김치냉장고 0~4℃ 권장) · 개봉 후 냉장 |
|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내부 비닐), 골판지(외부 박스) |
| 수입식품 문구 | 해당 없음 (국내 제조) |
| 소비자상담 | 고객센터 1588-4057 (평일 09:00~18:00 (주말 · 공휴일 휴무)) ·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 |
| 영양성분 (100g 기준) | 함량 | 1일 기준치 대비 |
|---|---|---|
| 열량 | 22kcal | |
| 나트륨 | 440mg | 22% |
| 탄수화물 | 4.4g | 1% |
| 당류 | 2.2g | 2% |
| 지방 | 0.2g | 0% |
| 포화지방 | 0g | 0% |
| 트랜스지방 | 0g | |
| 콜레스테롤 | 0mg | 0% |
| 단백질 | 1.2g | 2%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