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알타리무
3~4cm 굵기, 무청이 연한 것만 선별. 심이 생긴 것은 걸러냅니다.





옆으로 밀면 사진 5장을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
무청까지 아삭한 알타리. 한 개씩 집어 먹는 재미
중량 · 가격 부가세 포함
Why
너무 굵으면 심이 생기고 가늘면 무 맛이 없습니다. 3~4cm 굵기만 씁니다.
무청이 총각김치의 절반입니다. 억센 잎만 걸러내고 통째로 담습니다.
자르지 않고 통째 절여야 무즙이 빠지지 않고 단맛이 남습니다.
Story

총각김치를 사 놓고 무만 먹고 무청은 남기는 분이 많습니다. 대개 무청이 억세거나 흙내가 나기 때문입니다. 은주네는 무청이 연한 어린 알타리만 골라 쓰고, 밑동 사이에 낀 흙을 칫솔로 하나하나 털어냅니다.
알타리는 자르지 않고 통째로 절입니다. 칼을 대면 그 자리로 무즙이 빠져나가 단맛이 사라집니다. 통으로 두 시간 절인 뒤 무청을 살살 접어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로 묶어 담급니다.
양념은 포기김치보다 젓갈을 조금 더 씁니다. 무는 배추보다 단맛이 강해서 젓갈이 받쳐줘야 균형이 맞습니다.
“무청 손질에 시간이 제일 오래 걸립니다. 그런데 그걸 건너뛰면 총각김치가 아니에요.”김치 명인 곽은주
Ingredients
여기서 맛이 갈립니다. 원재료는 전량 국산만 씁니다.

3~4cm 굵기, 무청이 연한 것만 선별. 심이 생긴 것은 걸러냅니다.

통째로 두 시간 절입니다. 자르지 않아야 무즙이 남습니다.

굵은 고춧가루 비율을 높여 무청에 양념이 잘 붙게 합니다.

무의 단맛을 받치려 포기김치보다 젓갈을 조금 더 씁니다.
Taste
통절임으로 지킨 무의 단단한 조직
젓갈을 넉넉히 써서 무의 단맛을 받칩니다
무즙이 살아 있어 끝맛이 개운합니다
굵은 고춧가루가 주는 뒤늦은 매움
무가 단맛이 강해 간을 조금 세게 잡습니다
한 개를 통째로 집어 밥에 걸치면, 그 자체로 반찬 두 가지 값을 합니다.
Process

무청이 연한 이른 수확분만 받습니다.

밑동의 흙을 솔로 털고 억센 겉잎만 골라냅니다.

무청 사이 흙까지 지하 암반수로 세 번 씻습니다.

자르지 않고 통으로 절여 무즙과 단맛을 지킵니다.

겉소금을 헹구고 채반에 세워 자연 탈수합니다.

무청을 접어 묶고 양념을 손으로 발라 그날 밀봉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담깁니다 — 재고 없는 김치
Aging
무의 단맛과 무청의 풋풋함이 살아 있는 상태.
무 속까지 양념이 들어갑니다. 반찬으로 가장 무난한 시기.
탄산이 오르고 감칠맛이 최고조에 이릅니다.
신맛이 강해집니다. 총각김치찜이나 찌개로 쓰기 좋습니다.
Pairing

한 개를 통째로 집어 밥에 걸쳐 먹는 것이 제일입니다.

라면 국물에 무청을 담갔다 먹으면 매운맛이 정리됩니다.

기름진 고기와 함께 씹으면 무의 단맛이 배로 올라옵니다.

많이 익은 것을 돼지고기와 함께 자작하게 조리면 별미입니다.
Master & Facility
2000년 광주김치대축제 김치경연대회 종합대상(대통령상) 수상.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사업장에서 일일 ATP 위생 점검과 금속검출기 전수 통과를 거쳐 생산합니다.

대통령상 · 상장 제2543호 (2000.10.22)
“김치는 재료가 팔 할입니다. 좋은 배추를 알아보는 눈, 젓갈의 농도를 가늠하는 손, 그리고 기다림을 아는 마음이 나머지를 채웁니다.”







Line Up
판매량이 많은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계절 한정 품목은 재료가 가장 좋은 철에만 올립니다.

남도식 젓갈 양념을 아끼지 않은, 명인의 한 포기
상세보기 → 판매 2위
국밥집 그 맛. 사방 2.5cm로 썰어 담근 가을무 깍두기
상세보기 → 여름 1위
국수 말아 먹는 여름. 풋내 없이 담근 어린 열무
상세보기 → 판매 4위
무청까지 아삭한 알타리. 한 개씩 집어 먹는 재미
여수식
여수 돌산 갓. 알싸한 향이 코끝을 먼저 칩니다
상세보기 → 6개월 숙성
0~4℃에서 여섯 달. 김치찌개 국물 색이 달라집니다
상세보기 → 남도식
젓갈에 푹 삭힌 남도식 쪽파김치
상세보기 → 순한맛
고춧가루 없이 담근, 아이도 먹는 시원한 국물김치
상세보기 → 계절 한정
속을 채워 담근, 씹는 소리가 좋은 여름 김치
상세보기 → 밥도둑
한 장씩 양념을 발라 재운 밥도둑
상세보기 →Gift
포기김치 2kg + 쪽파 파김치 1kg
포기김치 2kg + 돌산 갓김치 1kg
포기김치 2kg + 총각김치 2kg
보자기 포장과 손글씨 감사 카드를 넣어 보냉 박스로 출고합니다. 거래명세서는 동봉하지 않습니다.
Reviews
보통 무청은 남기는데 여기 건 연해서 다 먹게 됩니다. 손질이 진짜 잘 돼 있어요.
한 개씩 집어 먹기 딱 좋은 크기로 맞춰져 있어요. 흙 한 톨 없이 깨끗합니다.
전라도 김치답게 젓갈이 넉넉한데 비리지 않습니다. 밥도둑이에요.
3주쯤 두니 탄산이 톡 쏘면서 최고입니다. 다음엔 6kg 시키려고요.
Delivery

주문 확인 후 그날 아침 버무립니다. 재고를 쌓아두지 않습니다.

진공 비닐에 밀봉하고 전용 박스에 담아 국물이 새지 않게 고정합니다.

보냉백에 아이스팩을 동봉합니다. 6~9월에는 두 배로 넣습니다.

오후 2시 이전 주문분은 그날 화물차에 실립니다.
Storage
받으시면 바로 냉장. 김치냉장고 0~4℃ 구간이 가장 좋습니다.
건더기가 공기에 닿으면 마릅니다. 눌러 국물에 잠기게 보관하세요.
통째로 꺼내지 말고 필요한 만큼 덜어 담으면 훨씬 오래 아삭합니다.
발효 가스로 포장이 부푸는 것은 정상이며 품질 이상이 아닙니다.
Exchange
Q & A
같은 무를 부르는 다른 이름입니다. 지역에 따라 알타리무 · 총각무로 부르며, 이 무로 담근 김치를 총각김치 또는 알타리김치라고 합니다.
무청이 연한 어린 알타리만 선별해 담급니다. 억센 겉잎은 손질 단계에서 골라내므로 무청까지 드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질기다고 느끼시면 익힌 뒤 드시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가능합니다. 요청사항에 "반 갈라서"라고 적어 주시면 세로로 반 갈라 담급니다. 다만 통으로 담근 쪽이 단맛과 아삭함이 더 오래갑니다.
발효 과정에서 나오는 탄산가스 때문이며 정상입니다. 품질 이상이 아닙니다. 개봉할 때 국물이 넘칠 수 있으니 싱크대에서 천천히 열어 주세요.
가능합니다. 주문서 요청사항에 "덜 맵게", "저염", "겉절이 스타일", "익은 김치" 중 원하시는 내용을 적어 주시면 담글 때 반영합니다.
새우와 멸치(어패류)가 들어갑니다. 대두 · 밀을 사용하는 시설과 일부 설비를 공유합니다.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은 주문 전 확인해 주세요.
Specification
| 제품명 | 은주네김치 총각김치 |
|---|---|
| 식품유형 | 김치류 (총각김치, 비살균제품) |
| 생산자 · 제조원 | 농업회사법인 (주)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시 |
| 내용량 | 2kg · 4kg · 6kg |
| 판매가 | 2kg 20,000원 · 4kg 37,000원 · 6kg 53,000원 |
| 원재료명 및 함량 | 알타리무 90%(국산), 고춧가루(국산), 멸치액젓(국산), 새우젓(국산), 마늘(국산), 쪽파(국산), 생강(국산), 양파(국산), 찹쌀풀(국산), 천일염(국산) |
| 영양성분 | 100g당 열량 30kcal · 나트륨 600mg · 탄수화물 5.8g · 당류 3.2g · 지방 0.3g · 단백질 1.6g |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냉장 30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
| 보관방법 | 0~10℃ 냉장 보관 (김치냉장고 0~4℃ 권장) · 개봉 후 냉장 |
|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내부 비닐), 골판지(외부 박스) |
| 수입식품 문구 | 해당 없음 (국내 제조) |
| 소비자상담 | 고객센터 1588-4057 (평일 09:00~18:00 (주말 · 공휴일 휴무)) ·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 |
| 영양성분 (100g 기준) | 함량 | 1일 기준치 대비 |
|---|---|---|
| 열량 | 30kcal | |
| 나트륨 | 600mg | 30% |
| 탄수화물 | 5.8g | 2% |
| 당류 | 3.2g | 3% |
| 지방 | 0.3g | 1% |
| 포화지방 | 0.1g | 1% |
| 트랜스지방 | 0g | |
| 콜레스테롤 | 0mg | 0% |
| 단백질 | 1.6g | 3%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