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래 쪽파
뿌리 흰 부분이 통통한 재래종 쪽파만. 대파는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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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
젓갈에 푹 삭힌 남도식 쪽파김치
중량 · 가격 부가세 포함
Why
뿌리가 통통한 재래 쪽파만 씁니다. 대파로 담그면 물러지고 맵기만 합니다.
소금 대신 액젓에 30분 담가 숨을 죽입니다. 이게 남도식입니다.
담근 뒤 사흘 저온 숙성. 매운맛이 빠지고 감칠맛만 남습니다.
Story

파김치는 소금에 절이면 안 됩니다. 소금물에 담그면 파가 물러지고 향이 빠집니다. 남도에서는 멸치액젓에 30분 담가 숨을 죽입니다. 절임과 간과 감칠맛을 한 번에 해결하는 방식입니다.
쪽파는 뿌리 쪽 흰 부분이 통통한 것을 씁니다. 이 부분이 익으면서 단맛을 냅니다. 대파로 담근 파김치는 매운맛만 남고 금방 물러집니다.
담근 직후 파김치는 맵습니다. 사흘을 저온에서 삭혀야 매운맛이 빠지고 감칠맛이 올라옵니다. 은주네는 그 사흘을 채운 뒤에 보냅니다.
“파김치는 담근 날이 제일 맛없어요. 사흘 참으면 완전히 다른 김치가 됩니다.”김치 명인 곽은주
Ingredients
여기서 맛이 갈립니다. 원재료는 전량 국산만 씁니다.

뿌리 흰 부분이 통통한 재래종 쪽파만. 대파는 쓰지 않습니다.

3년 삭힌 액젓에 30분 담가 숨을 죽입니다. 소금 절임을 하지 않습니다.

고운 고춧가루로 파 줄기에 양념이 고르게 붙게 합니다.

육젓을 갈아 넣고 찹쌀풀로 농도를 잡아 양념이 흘러내리지 않게 합니다.
Taste
액젓에 직접 절여 감칠맛이 파 속까지 들어갑니다
액젓 절임 방식이라 간이 또렷한 편입니다
뿌리 쪽 흰 부분의 씹는 맛
삭히면서 파의 매운맛은 상당히 빠집니다
익으면서 흰 뿌리에서 단맛이 올라옵니다
라면 끓여 놓고 파김치 한 줄기. 이 조합 때문에 파김치를 시키는 분이 많습니다.
Process

진도 · 보성 쪽파를 당일 수확분으로 받습니다.

잔뿌리를 자르고 무른 겉껍질을 한 겹 벗깁니다.

뿌리 사이 흙을 찬물에 흔들어 세 번 씻습니다.

소금 대신 멸치액젓에 담가 숨을 죽입니다.

한 줄기씩 뿌리 쪽부터 양념을 발라 올립니다.

0~4℃에서 사흘 숙성해 매운맛을 빼고 보냅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담깁니다 — 재고 없는 김치
Aging
이미 사흘 삭혀 보냅니다. 매운맛이 정리된 상태입니다.
젓갈 감칠맛이 파 전체에 퍼지는 구간.
색이 짙어지고 맛이 진해집니다. 애호가 구간.
신맛이 강해집니다. 파김치전이나 볶음으로 쓰면 좋습니다.
Pairing

라면 위에 한 줄기. 파김치 판매량이 겨울에 뛰는 이유입니다.

고기에 돌돌 말아 먹으면 파의 단맛이 올라옵니다.

밥 위에 파김치와 계란 하나면 한 끼가 완성됩니다.

많이 익은 파김치를 부침가루에 부치면 별미입니다.
Master & Facility
2000년 광주김치대축제 김치경연대회 종합대상(대통령상) 수상.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사업장에서 일일 ATP 위생 점검과 금속검출기 전수 통과를 거쳐 생산합니다.

대통령상 · 상장 제2543호 (2000.10.22)
“김치는 재료가 팔 할입니다. 좋은 배추를 알아보는 눈, 젓갈의 농도를 가늠하는 손, 그리고 기다림을 아는 마음이 나머지를 채웁니다.”







Line Up
판매량이 많은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계절 한정 품목은 재료가 가장 좋은 철에만 올립니다.

남도식 젓갈 양념을 아끼지 않은, 명인의 한 포기
상세보기 → 판매 2위
국밥집 그 맛. 사방 2.5cm로 썰어 담근 가을무 깍두기
상세보기 → 여름 1위
국수 말아 먹는 여름. 풋내 없이 담근 어린 열무
상세보기 → 판매 4위
무청까지 아삭한 알타리. 한 개씩 집어 먹는 재미
상세보기 → 여수식
여수 돌산 갓. 알싸한 향이 코끝을 먼저 칩니다
상세보기 → 6개월 숙성
0~4℃에서 여섯 달. 김치찌개 국물 색이 달라집니다
상세보기 → 남도식
젓갈에 푹 삭힌 남도식 쪽파김치
순한맛
고춧가루 없이 담근, 아이도 먹는 시원한 국물김치
상세보기 → 계절 한정
속을 채워 담근, 씹는 소리가 좋은 여름 김치
상세보기 → 밥도둑
한 장씩 양념을 발라 재운 밥도둑
상세보기 →Gift
포기김치 2kg + 쪽파 파김치 1kg
포기김치 2kg + 돌산 갓김치 1kg
포기김치 2kg + 총각김치 2kg
보자기 포장과 손글씨 감사 카드를 넣어 보냉 박스로 출고합니다. 거래명세서는 동봉하지 않습니다.
Reviews
젓갈 맛이 제대로 납니다. 서울에서 파는 파김치랑 완전히 달라요.
라면 먹을 때마다 꺼냅니다. 2kg 금방 없어져서 3kg으로 바꿨어요.
파김치가 매울 줄 알았는데 삭혀서 그런지 부드럽습니다. 밥도둑이에요.
흰 뿌리가 통통해서 씹으면 단맛이 납니다. 손질도 깨끗합니다.
Delivery

주문 확인 후 그날 아침 버무립니다. 재고를 쌓아두지 않습니다.

진공 비닐에 밀봉하고 전용 박스에 담아 국물이 새지 않게 고정합니다.

보냉백에 아이스팩을 동봉합니다. 6~9월에는 두 배로 넣습니다.

오후 2시 이전 주문분은 그날 화물차에 실립니다.
Storage
받으시면 바로 냉장. 김치냉장고 0~4℃ 구간이 가장 좋습니다.
건더기가 공기에 닿으면 마릅니다. 눌러 국물에 잠기게 보관하세요.
통째로 꺼내지 말고 필요한 만큼 덜어 담으면 훨씬 오래 아삭합니다.
발효 가스로 포장이 부푸는 것은 정상이며 품질 이상이 아닙니다.
Exchange
Q & A
액젓에 절이는 남도식이라 간이 또렷한 편입니다. 밥과 함께 드시는 것을 전제로 간을 잡습니다. 싱겁게 드시는 분은 주문서 요청사항에 "저염"을 적어 주시면 액젓 절임 시간을 줄여 담급니다.
담그지 않습니다. 대파는 조직이 약해 김치로 담그면 금방 물러지고 매운맛만 남습니다. 은주네는 재래 쪽파로만 담급니다.
네. 저온에서 사흘 삭힌 뒤에 출고하기 때문에 도착 즉시 드셔도 매운맛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일주일 더 두시면 감칠맛이 한층 올라옵니다.
발효 과정에서 나오는 탄산가스 때문이며 정상입니다. 품질 이상이 아닙니다. 개봉할 때 국물이 넘칠 수 있으니 싱크대에서 천천히 열어 주세요.
가능합니다. 주문서 요청사항에 "덜 맵게", "저염", "겉절이 스타일", "익은 김치" 중 원하시는 내용을 적어 주시면 담글 때 반영합니다.
새우와 멸치(어패류)가 들어갑니다. 대두 · 밀을 사용하는 시설과 일부 설비를 공유합니다.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은 주문 전 확인해 주세요.
Specification
| 제품명 | 은주네김치 쪽파 파김치 |
|---|---|
| 식품유형 | 김치류 (파김치, 비살균제품) |
| 생산자 · 제조원 | 농업회사법인 (주)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시 |
| 내용량 | 1kg · 2kg · 3kg |
| 판매가 | 1kg 17,000원 · 2kg 31,000원 · 3kg 44,000원 |
| 원재료명 및 함량 | 쪽파 86%(국산), 멸치액젓(국산), 고춧가루(국산), 새우젓(국산), 마늘(국산), 생강(국산), 양파(국산), 찹쌀풀(국산), 매실청(국산), 통깨(국산) |
| 영양성분 | 100g당 열량 44kcal · 나트륨 760mg · 탄수화물 7.2g · 당류 3.6g · 지방 0.5g · 단백질 2.4g |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냉장 45일 (0~10℃) · 숙성 후 출고 |
| 보관방법 | 0~10℃ 냉장 보관 (김치냉장고 0~4℃ 권장) · 개봉 후 냉장 |
|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내부 비닐), 골판지(외부 박스) |
| 수입식품 문구 | 해당 없음 (국내 제조) |
| 소비자상담 | 고객센터 1588-4057 (평일 09:00~18:00 (주말 · 공휴일 휴무)) ·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 |
| 영양성분 (100g 기준) | 함량 | 1일 기준치 대비 |
|---|---|---|
| 열량 | 44kcal | |
| 나트륨 | 760mg | 38% |
| 탄수화물 | 7.2g | 2% |
| 당류 | 3.6g | 4% |
| 지방 | 0.5g | 1% |
| 포화지방 | 0.1g | 1% |
| 트랜스지방 | 0g | |
| 콜레스테롤 | 0mg | 0% |
| 단백질 | 2.4g | 4%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