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지 깻잎
향이 진한 노지 깻잎 우선. 잎이 두껍고 억센 것은 걸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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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
한 장씩 양념을 발라 재운 밥도둑
중량 · 가격 부가세 포함
Why
겹쳐 붓지 않고 한 장씩 양념을 발라 쌓습니다. 이 공정만은 기계로 못 바꿉니다.
살짝 절이기만 합니다. 데치면 향이 날아가고 잎이 늘어집니다.
간장 양념이 아니라 멸치액젓 기반 남도식 양념으로 담급니다.
Story

깻잎김치는 양념을 어떻게 바르느냐로 갈립니다. 깻잎을 겹쳐 놓고 양념을 부으면 겉장만 짜고 속장은 맹맹합니다. 은주네는 한 장씩 들어 양념을 바르고 쌓습니다. 500g 한 통이면 여든 장, 여든 번 손이 갑니다.
깻잎은 데치지 않습니다. 데치면 향이 날아가고 잎이 축 늘어집니다. 소금물에 살짝 절였다가 물기를 털어 바로 양념을 바릅니다.
양념은 간장이 아니라 멸치액젓 기반입니다. 간장 깻잎은 짠맛이 앞서지만 젓갈 양념은 감칠맛이 먼저 오고 뒤에 깻잎 향이 남습니다.
“깻잎 여든 장이면 여든 번 손이 가요. 그래서 많이 못 담급니다.”김치 명인 곽은주
Ingredients
여기서 맛이 갈립니다. 원재료는 전량 국산만 씁니다.

향이 진한 노지 깻잎 우선. 잎이 두껍고 억센 것은 걸러냅니다.

고운 고춧가루로 얇게 발라야 깻잎 향을 덮지 않습니다.

간장 대신 액젓. 짠맛보다 감칠맛이 먼저 오게 합니다.

다진 마늘과 청양고추로 끝맛을 잡고 통깨로 고소함을 더합니다.
Taste
액젓 양념이 잎 사이사이에 스며듭니다
데치지 않아 깻잎 특유의 향이 그대로
밥반찬 전제. 한 장씩 집어 드시기 좋은 간
청양고추가 끝에서 한 번 올라옵니다
부드럽게 씹히는 잎 김치입니다
깻잎 한 장에 밥 한 술. 반찬통이 왜 이렇게 빨리 비는지 모르겠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Process

향이 진한 노지 깻잎을 당일 입고분으로 받습니다.

줄기를 자르고 두껍거나 상한 잎을 골라냅니다.

찬물에 세 번 흔들어 헹굽니다. 문지르지 않습니다.

데치지 않고 소금물에 살짝만 절여 향을 지킵니다.

한 장 들어 바르고 쌓기를 반복합니다. 전 공정 수작업입니다.

양념이 배도록 반나절 눌러 재운 뒤 진공 포장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담깁니다 — 재고 없는 김치
Aging
깻잎 향이 가장 진한 상태. 양념은 아직 겉에 있습니다.
잎 속까지 양념이 들어갑니다. 밥반찬으로 딱 좋은 시기.
감칠맛이 최고조. 깻잎 향과 젓갈이 하나로 붙습니다.
색이 짙어지고 맛이 강해집니다. 삼겹살 쌈으로 좋습니다.
Pairing

밥 위에 한 장 올려 싸 먹는 것이 정석입니다.

상추 대신 깻잎김치로 싸면 양념장이 필요 없습니다.

김밥 속에 한 장 넣으면 완전히 다른 김밥이 됩니다.

느끼한 국물에 깻잎 한 장이면 뒷맛이 정리됩니다.
Master & Facility
2000년 광주김치대축제 김치경연대회 종합대상(대통령상) 수상.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사업장에서 일일 ATP 위생 점검과 금속검출기 전수 통과를 거쳐 생산합니다.

대통령상 · 상장 제2543호 (2000.10.22)
“김치는 재료가 팔 할입니다. 좋은 배추를 알아보는 눈, 젓갈의 농도를 가늠하는 손, 그리고 기다림을 아는 마음이 나머지를 채웁니다.”







Line Up
판매량이 많은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계절 한정 품목은 재료가 가장 좋은 철에만 올립니다.

남도식 젓갈 양념을 아끼지 않은, 명인의 한 포기
상세보기 → 판매 2위
국밥집 그 맛. 사방 2.5cm로 썰어 담근 가을무 깍두기
상세보기 → 여름 1위
국수 말아 먹는 여름. 풋내 없이 담근 어린 열무
상세보기 → 판매 4위
무청까지 아삭한 알타리. 한 개씩 집어 먹는 재미
상세보기 → 여수식
여수 돌산 갓. 알싸한 향이 코끝을 먼저 칩니다
상세보기 → 6개월 숙성
0~4℃에서 여섯 달. 김치찌개 국물 색이 달라집니다
상세보기 → 남도식
젓갈에 푹 삭힌 남도식 쪽파김치
상세보기 → 순한맛
고춧가루 없이 담근, 아이도 먹는 시원한 국물김치
상세보기 → 계절 한정
속을 채워 담근, 씹는 소리가 좋은 여름 김치
상세보기 → 밥도둑
한 장씩 양념을 발라 재운 밥도둑
Gift
포기김치 2kg + 쪽파 파김치 1kg
포기김치 2kg + 돌산 갓김치 1kg
포기김치 2kg + 총각김치 2kg
보자기 포장과 손글씨 감사 카드를 넣어 보냉 박스로 출고합니다. 거래명세서는 동봉하지 않습니다.
Reviews
반찬통이 3일 만에 비었습니다. 한 장씩 발라져 있어서 집기도 편해요.
젓갈 양념이라 그런지 감칠맛이 다릅니다. 짜지 않고 깻잎 향이 살아 있어요.
상추 대신 이걸로 싸 먹으니 쌈장이 필요 없습니다. 2kg 시켰어요.
한 장 한 장 양념이 고르게 발라져 있습니다. 이 가격에 이 정성이면 만족합니다.
Delivery

주문 확인 후 그날 아침 버무립니다. 재고를 쌓아두지 않습니다.

진공 비닐에 밀봉하고 전용 박스에 담아 국물이 새지 않게 고정합니다.

보냉백에 아이스팩을 동봉합니다. 6~9월에는 두 배로 넣습니다.

오후 2시 이전 주문분은 그날 화물차에 실립니다.
Storage
받으시면 바로 냉장. 김치냉장고 0~4℃ 구간이 가장 좋습니다.
건더기가 공기에 닿으면 마릅니다. 눌러 국물에 잠기게 보관하세요.
통째로 꺼내지 말고 필요한 만큼 덜어 담으면 훨씬 오래 아삭합니다.
발효 가스로 포장이 부푸는 것은 정상이며 품질 이상이 아닙니다.
Exchange
Q & A
간장 양념은 짠맛과 단맛이 앞서고, 은주네 깻잎김치는 멸치액젓 기반이라 감칠맛이 먼저 오고 뒤에 깻잎 향이 남습니다. 색도 간장색이 아니라 고춧가루의 붉은색입니다.
고춧가루는 얇게 바르지만 다진 청양고추가 들어가 끝맛에서 매움이 한 번 올라옵니다. 아이가 드실 예정이면 요청사항에 "청양고추 빼고"를 적어 주세요.
한 장씩 양념을 발라 쌓기 때문에 젓가락으로 한 장씩 잘 떨어집니다. 겹쳐 붓는 방식은 뭉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발효 과정에서 나오는 탄산가스 때문이며 정상입니다. 품질 이상이 아닙니다. 개봉할 때 국물이 넘칠 수 있으니 싱크대에서 천천히 열어 주세요.
가능합니다. 주문서 요청사항에 "덜 맵게", "저염", "겉절이 스타일", "익은 김치" 중 원하시는 내용을 적어 주시면 담글 때 반영합니다.
새우와 멸치(어패류)가 들어갑니다. 대두 · 밀을 사용하는 시설과 일부 설비를 공유합니다.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은 주문 전 확인해 주세요.
Specification
| 제품명 | 은주네김치 깻잎김치 |
|---|---|
| 식품유형 | 김치류 (기타김치 — 깻잎김치, 비살균제품) |
| 생산자 · 제조원 | 농업회사법인 (주)은주네김치 / 전라남도 나주시 |
| 내용량 | 500g · 1kg · 2kg |
| 판매가 | 500g 13,000원 · 1kg 23,000원 · 2kg 42,000원 |
| 원재료명 및 함량 | 깻잎 76%(국산), 멸치액젓(국산), 고춧가루(국산), 마늘(국산), 양파(국산), 청양고추(국산), 대파(국산), 생강(국산), 통깨(국산), 천일염(국산) |
| 영양성분 | 100g당 열량 58kcal · 나트륨 820mg · 탄수화물 6.8g · 당류 2.4g · 지방 1.8g · 단백질 3.4g |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냉장 30일 (0~10℃) · 제조일 = 발송일 |
| 보관방법 | 0~10℃ 냉장 보관 (김치냉장고 0~4℃ 권장) · 개봉 후 냉장 |
|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내부 비닐), 골판지(외부 박스) |
| 수입식품 문구 | 해당 없음 (국내 제조) |
| 소비자상담 | 고객센터 1588-4057 (평일 09:00~18:00 (주말 · 공휴일 휴무)) ·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 |
| 영양성분 (100g 기준) | 함량 | 1일 기준치 대비 |
|---|---|---|
| 열량 | 58kcal | |
| 나트륨 | 820mg | 41% |
| 탄수화물 | 6.8g | 2% |
| 당류 | 2.4g | 2% |
| 지방 | 1.8g | 3% |
| 포화지방 | 0.3g | 2% |
| 트랜스지방 | 0g | |
| 콜레스테롤 | 0mg | 0% |
| 단백질 | 3.4g | 6%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